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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초대석] 반도체 훈풍 올해도 계속 될까...향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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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6 15:25
수정2026.01.16 18:41

■ 경제현장 오늘 '오후초대석' -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

오늘도 삼성전자 주가는 최고가를 경신했습니다. 15만전자를 목전에 두고 있는데요. 코스피의 기록적인 랠리도 반도체가 이끌고 있죠. 삼성전자는 어떻게 경쟁력을 회복됐는지, 미래는 어떨지,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기위한 정부 계획은 어떻게 봐야 할지, 삼성전자 사장과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낸 분이죠. 진대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 회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정보통신부 장관을 지내고 사모펀드 스카이레이크인베스트먼트를 이끌고 있는데요. 작년에 성과는 어땠나요?

Q. 삼성전자 반도체 신화의 주역이시죠. 요즘 삼성전자가 돌아왔다는 평가가 나옵니다. 1년여전 주주들에게 반성문까지 써야 했던 삼성전자의 컴백,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Q. 1년여전 터널속에 갇힌 듯 했던 삼성전자의 답답함은 HBM 기술력 열세 때문이었죠. 이제 HBM3E 12단까지 엔비디아에 공급하게 됐는데 SK하이닉스에 내줬던 HBM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까요?

Q. 이번 CES 2026은 피지컬 AI의 경연장이었습니다. 삼성전자는 신제품 4억대에 AI를 탑재하겠다는 전략을 내놓았죠. 삼성전자의 피지킬 AI전략을 어떻게 보는지요?



Q. 이재명 정부는 새로운 성장 동력을 AI 에서 찾기위해 국민성장펀드를 만들고 각종 지원도 확대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AI 전략을 어떻게 보시는지?

Q. 본인의 이름을 딴 최고경영자 과정을 20년 넘게 운영하고 있죠. 어떤 분들이 참여하고 어떻게 운영되나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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