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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기 수협은행장, 영업점장 경영전략회의…"올해 목표 집중"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1.16 09:52
수정2026.01.16 09:52


Sh수협은행(은행장 신학기)은 어제(15일)부터 오늘(16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서 2026년 제1차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해의 사업성과 및 2026년 경영전략을 공유하는 이번 회의에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해 신학기 수협은행장과 주요 임원, 전국 영업점장 등 2백여 명의 임직원이 참석했습니다.

수협은행은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 2025년도 잠정실적을 공개했습니다.

은행 총자산은 전년 대비 5조 6천억원 증가한 63조 4천억원, 세전 당기순이익은 3,129억원(잠정)으로 전년 대비 119억원 증가한 수치입니다.

수협은행 관계자는 “2025년도는 우량 여신 중심의 자산 확충뿐 아니라 선제적 여신관리 또한 집중했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올해에도 성장성과 수익성, 건전성 등 모든 부문에서 양호한 지표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h수협은행 신학기 은행장은 “작년에 안주하지 말고 올해의 경영목표 달성에 집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덧붙여 “수협은행만의 새로운 금융을 통해 고객의 진정한 금융파트너가 되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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