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韓 펀더멘털 낙관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6 07:47
수정2026.01.16 07:47
골드만삭스의 권구훈 선임 아시아 이코노미스트는 현지시간 14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한국의 펀더멘털이 낙관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 이코노미스트는 "우리는 한국 원화에 대해 가장 낙관적인 곳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며 "우리는 원/달러 환율이 향후 12개월 내에 1,400원 아래로 내려갈 것이라고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매우 강한 펀더멘털과 유리한 경기순환적 순풍, 특히 유가 하락과 반도체 가격 상승 그리고 매우 강한 한국 주식시장을 고려했을 때 그렇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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