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칼라일그룹 CEO "파월 수사, 연준 독립성 강화"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6 06:43
수정2026.01.16 07:42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강제 수사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서든 연준의 독립성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는데요.
하지만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 그룹의 하비 슈워츠 CEO는 이번 계기로 연준의 독립성이 오히려 강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사안인지 전 세계가 주목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비 슈워츠 / 칼라일 그룹 CEO : 저는 사실 이 모든 상황이 연준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사 이전부터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논의가 매우 많이 이뤄졌고, 이제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공개 서한을 작성하고 있으며, 전직 재무장관들까지 서한에 서명하고 있습니다.]
파월 연준 의장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의 강제 수사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경우에서든 연준의 독립성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는데요.
하지만 글로벌 사모펀드 운용사 칼라일 그룹의 하비 슈워츠 CEO는 이번 계기로 연준의 독립성이 오히려 강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얼마나 중요한 사안인지 전 세계가 주목하게 됐기 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하비 슈워츠 / 칼라일 그룹 CEO : 저는 사실 이 모든 상황이 연준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수사 이전부터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논의가 매우 많이 이뤄졌고, 이제는 전 세계 중앙은행들이 공개 서한을 작성하고 있으며, 전직 재무장관들까지 서한에 서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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