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TSMC-삼성전자·이창용 '환율'·베센트 시장 개입·쿠팡 '이간질'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16 05:50
수정2026.01.16 07:08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TSMC-삼성전자
대만 TSMC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파운드리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보이면서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을 넘어섰어요?
- TSMC 사상 최대 실적…삼성전자 최대 실적도 넘었다
- 4분기 순이익 35%↑ '서프라이즈'…AI 호황 지속
- TSMC 지난해 매출액·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
- 선단 공정 기술의 높은 수요, 파운드리 업계 실적 상회
- 'AI 호황'에 올해 1분기 매출 346~358억 달러 전망
- 올해 설비투자 520억~560억 달러 전망…최대 37%↑
- 정책 불확실성 여전히 변수…트럼프 "반도체 관세 확대"
- 내년 하반기 美공장서 대량 생산…"공장 5곳 증설"
- TSMC, 1987년 대만 정부 핵심 산업군으로 출발
◇ 이창용 '환율'
어제(15일) 올해 첫 금통위가 열렸는데요. 환율이 주요 화두였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 역시 기자회견에서 "환율이 금리 유지 결정의 중요한 이유였다"고 밝혔죠?
- 환율 64번 외친 이창용…금통위 최대 화두는 '환율'
- 이창용 "환율이 이번 금리 동결의 중요한 이유였다"
- 고환율·물가·집값 리스크 등 고려…당분간 금리유지 시사
- 고환율에 이창용 "한국 경제 펀더멘털의 문제는 아니다"
- '돈 풀어 환율 올랐다'에 이창용 반박 "당황스럽다"
- "금리로 잡으려면 2~3%p 올려야"…인상론에 선 그어
- 금통위원들도 매파적 선회…"연내 인상" "1회 인하"
◇ 베센트 시장 개입
베센트 미 재무장관까지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달러-원 환율은 기대만큼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잠깐 하락했다가 1470원선에 다시 근접했어요?
- 베센트 등판에도 환율 7.8원 내려…1470원 재근접
- 베센트 발언에 환율 급락 뒤 제자리…1469.7원 마감
- 3주 만에 환율 다시 1470원 수준…"약발 다했다"
- 베센트 "원화 약세, 韓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
- 외환시장 구두 개입만으로는 '한계'…"추가 조치 준비"
- "어차피 달러 가격 오를 것" 기대심리…달러 팔지 않아
- "사실상 정부가 시장의 기대심리 관리에 실패했다" 평가
- 정부, 최악 환율과의 전쟁…일관성 갖춘 중장기 대책 必
- 美 '지원 사격' 배경, 3500억 달러 대미투자 때문?
- 韓 대미투자에 차질 가능성…원화 약세, 美에도 부담
◇ 쿠팡 '이간질'
쿠팡의 미 의회 로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한미 관계를 이간질하고 있다" 이런 발언도 나왔어요?
- 쿠팡 美의회 로비 논란…이해민 "한-미 관계 이간질해"
- "쿠팡 정보 유출 사태, 한-미 통상 마찰로 둔갑시켜"
- 美 하원 청문회서 쿠팡 사례 들며 '美기업 차별' 언급
- 공화당 하원의원 '정치적 마녀사냥' 표현으로 쿠팡 옹호
- "해당 의원의 핵심 참모 출신이 현재 쿠팡 로비스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TSMC-삼성전자
대만 TSMC가 지난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파운드리에서 독보적인 점유율을 보이면서 삼성전자 전체 영업이익을 넘어섰어요?
- TSMC 사상 최대 실적…삼성전자 최대 실적도 넘었다
- 4분기 순이익 35%↑ '서프라이즈'…AI 호황 지속
- TSMC 지난해 매출액·이익 모두 '사상 최대' 기록
- 선단 공정 기술의 높은 수요, 파운드리 업계 실적 상회
- 'AI 호황'에 올해 1분기 매출 346~358억 달러 전망
- 올해 설비투자 520억~560억 달러 전망…최대 37%↑
- 정책 불확실성 여전히 변수…트럼프 "반도체 관세 확대"
- 내년 하반기 美공장서 대량 생산…"공장 5곳 증설"
- TSMC, 1987년 대만 정부 핵심 산업군으로 출발
◇ 이창용 '환율'
어제(15일) 올해 첫 금통위가 열렸는데요. 환율이 주요 화두였습니다. 이창용 한은 총재 역시 기자회견에서 "환율이 금리 유지 결정의 중요한 이유였다"고 밝혔죠?
- 환율 64번 외친 이창용…금통위 최대 화두는 '환율'
- 이창용 "환율이 이번 금리 동결의 중요한 이유였다"
- 고환율·물가·집값 리스크 등 고려…당분간 금리유지 시사
- 고환율에 이창용 "한국 경제 펀더멘털의 문제는 아니다"
- '돈 풀어 환율 올랐다'에 이창용 반박 "당황스럽다"
- "금리로 잡으려면 2~3%p 올려야"…인상론에 선 그어
- 금통위원들도 매파적 선회…"연내 인상" "1회 인하"
◇ 베센트 시장 개입
베센트 미 재무장관까지 구원투수로 나섰지만, 달러-원 환율은 기대만큼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잠깐 하락했다가 1470원선에 다시 근접했어요?
- 베센트 등판에도 환율 7.8원 내려…1470원 재근접
- 베센트 발언에 환율 급락 뒤 제자리…1469.7원 마감
- 3주 만에 환율 다시 1470원 수준…"약발 다했다"
- 베센트 "원화 약세, 韓 경제 펀더멘털과 맞지 않아"
- 외환시장 구두 개입만으로는 '한계'…"추가 조치 준비"
- "어차피 달러 가격 오를 것" 기대심리…달러 팔지 않아
- "사실상 정부가 시장의 기대심리 관리에 실패했다" 평가
- 정부, 최악 환율과의 전쟁…일관성 갖춘 중장기 대책 必
- 美 '지원 사격' 배경, 3500억 달러 대미투자 때문?
- 韓 대미투자에 차질 가능성…원화 약세, 美에도 부담
◇ 쿠팡 '이간질'
쿠팡의 미 의회 로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한미 관계를 이간질하고 있다" 이런 발언도 나왔어요?
- 쿠팡 美의회 로비 논란…이해민 "한-미 관계 이간질해"
- "쿠팡 정보 유출 사태, 한-미 통상 마찰로 둔갑시켜"
- 美 하원 청문회서 쿠팡 사례 들며 '美기업 차별' 언급
- 공화당 하원의원 '정치적 마녀사냥' 표현으로 쿠팡 옹호
- "해당 의원의 핵심 참모 출신이 현재 쿠팡 로비스트"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2.성과급에 부글부글…삼성전자 넉달만에 노조원 9배 폭증
- 3.[단독] 108억→18억 '뚝'…한화오션, 공정위 과징금 대폭 감액 확정
- 4.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5.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6."고맙다 외환당국"…환율 내리자 '이때다' 달러 사재기 열풍
- 7.[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8.수영장·헬스비 공제도 받으세요…연말정산 챙길 것들
- 9.건강보험료 월 460만원 뗀다…도대체 월 얼마나 벌길래
- 10.'서민딱지' 뗀 삼양·농심 경쟁…李 대통령 "2천원 진짜냐" 무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