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과기부 판단 존중…국대AI 패자부활전 검토안해"
SBS Biz 안지혜
입력2026.01.15 17:08
수정2026.01.15 17:39
[네이버클라우드 부스 (사진=연합뉴스)]
독자 AI 파운데이션 프로젝트 경쟁에서 탈락한 네이버클라우드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판단을 존중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는 오늘(15일) 오후 과기부의 1차 평가 결과 발표 직후 긴급 회의를 가진 뒤 입장문을 통해 이같이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앞으로 AI 기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부연했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 관계자는 과기부가 제안한 '패자부활전' 출전 여부에 대해서는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또 다른 탈락팀 NC AI는 아직 패자부활전에 참여할지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2.성과급에 부글부글…삼성전자 넉달만에 노조원 9배 폭증
- 3.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4.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5.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6.[비즈 나우] 美, AI전력난에 원전 확대…제조역량 갖춘 韓 손짓
- 7.수영장·헬스비 공제도 받으세요…연말정산 챙길 것들
- 8.건강보험료 월 460만원 뗀다…도대체 월 얼마나 벌길래
- 9."고맙다 외환당국"…환율 내리자 '이때다' 달러 사재기 열풍
- 10.엔비디아-일라이릴리, 10억 달러 들여 공동 연구소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