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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 사외이사 예비 후보자 '주주 추천' 받는다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1.15 14:28
수정2026.01.15 14:28


iM금융그룹(회장 황병우)은 우수한 역량을 갖춘 사외이사 후보군을 확보하고 ,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의결권 있는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오늘(15일) 밝혔습니다.

iM금융은 2018년 사외이사 주주추천제도를 도입한 이래 매년 주주 대상으로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받고 있습니다.

공고일 직전 영업일(2026.01.14.)까지 의결권 있는 주식을 1주 이상 보유한 개인 주주(법인 주주 제외)라면 1인당 1명의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를 추천할 수 있습니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는 금융, 경제, 경영, 회계/재무, 법률, IT/디지털, 인사(HR), 리스크관리, ESG, 금융소비자보호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고 '금융회사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 등에서 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추천된 예비후보자는 올해 2월 중 외부 인선자문위원회의 평가 등 내부 절차를 거쳐 iM금융그룹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선정·관리되며, iM금융그룹 각 계열사는 통합후보군 중에서 사외이사 후보를 선정해 3월 각사의 주주총회를 거쳐 신규 선임합니다.

사외이사 예비후보자 추천을 위한 상세 사항은 iM금융지주 홈페이지(www. imfng.com)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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