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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체크] 한은, 5연속 기준금리 '유지'…올해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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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15 13:59
수정2026.01.15 18:40

■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한국은행이 작년 7월부터 기준금리를 연 2.5%인 현 수준에서 묶어두고 있습니다. 이번 금통위에서 주목했던 점은 '금리 인하'를 아예 언급하지도 않은 건데요. 높은 환율이 이어지다 보니 시장에선 금리인상 가능성까지 나옵니다. 우리 경제 상황 짚어보면서


2주 후 있을 미 연준 FOMC 전망도 들여다보겠습니다. 김명실 iM증권 연구위원 나오셨습니다.

Q. 한국은행이 올해 첫 금통위에서 금리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습니다. 환율, 물가, 부동산을 보면 지금은 금리를 내리기가 쉽지 않은 상황인 거죠?

Q. 이창용 총재가 최근 일각에서 제기하는 ‘한은이 시중에 돈을 많이 뿌려서 환율이 올랐다’는 지적에 대해 반박을 하면서 이례적으로 설명회를 추가로 진행하기도 했는데, 어떤 내용이 나온 건가요?

Q. 현재 환율에 대한 이창용 총재의 설명이 있었나요?



Q. 정부의 고강도 대책에도 환율이 다시 1480원대 턱밑까지 올라왔습니다. 환율 안정화는 기대할 수 없는 걸까요?

Q. 지난해 11월 금통위 때 이창용 총재가 “현재 기준금리는 금융안정을 고려할 때 중립 수준”이라고 발언하면서 금리인하 사이클이 끝났다는 심리가 시장에 확산했는데 이제는 금리인상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Q. 국 정책금리가 현재 연 3.75%로 우리나라보다 1.25%p 높은 상황이죠. 금리를 좇아 자금을 이동하는 투자자들이 더 높은 금리를 주는 미국으로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이죠.  2주 후에 있을 미 연준 FOMC에서 금리 향방은 어떻게 전망하세요?

Q. 이런 상황에서 외국인이 지난 12월 우리나라 채권시장에 62억 6천억 달러 가량 순유입 됐는데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무엇인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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