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Y멜론 "2026년 증시 환경 낙관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5 08:31
수정2026.01.15 08:31
뱅크오브뉴욕(BNY) 멜론의 더못 맥도너 최고재무책임자(CFO)는 현지시간 13일 블룸버그에 출연해 "2026년 증시 환경이 낙관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맥도너 CFO는 "BNY는 약 24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기업으로, 리스크 관리 사업을 주로 하고 있다"며 "지난 몇 년간 불확실성은 일상적인 현상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우리는 늘 불확실성에 대비하고 있다"며 "다양한 시나리오를 지속적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맥도너 CFO는 "올해 전망은 매우 좋다"며 "경제도 건강한 상태에 있고, 올해 시장 환경 역시 건설적"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따라서 전반적으로 우리는 앞으로에 대해 낙관적"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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