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머니] 3차 상법개정, ‘코스피 5000’ 제도적 기폭제 되나
SBS Biz
입력2026.01.15 07:45
수정2026.01.15 09:55
■ 머니쇼 '하우머니' - 김민수 레몬리서치 대표
Q.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한 3차 상법개정안이 내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당초 지난해 말 처리가 예상됐지만 쟁점 법안에 밀려 계류돼 왔는데요. 이번 상법 개정이 정부가 내세운 ‘코스피 5000’ 달성의 제도적 기반이 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십니까?
- 3차 상법개정, ‘코스피 5000’ 제도적 기폭제 되나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내주 상정
- 재계 “예외 허용” 요구에도 민주당 “원안 추진”
- 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 “예외 논의한 적 없다”
-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의무 소각이 핵심
- 기존 자사주도 법 시행 후 1년 6개월 내 소각
- 자사주 악용 막고 주주가치 제고 목적
- KT·SK하이닉스, 예외 여부 막판 쟁점
- KT, 외국인 지분 제한과 법 충돌 가능성
- SK하이닉스, 자사주 활용 ADR 상장 검토
- 민주당 “주주 동의 시 예외 가능” 판단
- 상법 개정,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핵심 과제
- 자사주 소각 시 EPS·ROE 즉각 개선 효과
- ‘코스피 5000’ 달성 위한 제도적 기반 평가
Q. 시중자금은 유례없는 속도로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27조 이상 급감했다고 하는데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포모‘ 심리가 더 강해지는 분위기예요?
- 증권사로 머니무브 가속…불장에도 못 웃는 은행주?
- 증권사로 '머니무브'…은행예금 27조 급감
- 증권사로 머니무브 가속…은행주 상대적 소외
- 예적금 32조 이탈…자금 증시로 이동
- 지난 8일 투자자예탁금 사상 처음 90조 원 돌파
- 금융권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냈을 거란 전망도
- 은행주, 주주환원 확대 기대…중장기 시선 필요
- 외국인,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 은행주 사들여
Q. 조선주 어제(14일)는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호재가 가득합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제재로 탱커선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특히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라는 역대급 수주 기대감까지 돌고 있는데, 조선주 주가 다시 풀 액셀을 밟을 수 있을까요?
- 美 국방예산 급증…조선주 올해도 호황 이어질까
- 조선주, 60조원 캐나다 잠수함 사업 수주 기대감
- 캐나다, 3000톤급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 진행
- 한화오션·독일 TKMS 최종 후보로 경쟁
- 트럼프 베네수엘라 제재…유조선 발주 증가 기대감
- 작년 주력 선종 ’탱커‘ 올해도 대규모 수주 전망
- 노후선 교체 사이클…국제 정세 맞물려 공급난 심화
- 중형 조선사까지 탱커 수주 흐름 합류
- 국제 정세 변화가 K-조선에 ‘어부지리’ 될지 주목
- 유조선 "유령 함대" 일제히 베네수엘라 항구 탈출
Q. 현대건설이 최근 두산에너빌리티와 비슷하게 움직이며 원전주로서 재평가받고 있는데요. 증권사에서도 목표가를 줄줄이 높이고 있습니다. 원전 부문의 성장으로 27년부터는 실적도 본격적으로 탄력을 받을 걸로 예상되고 있어요?
- 현대건설, 건설사 넘어 원전주로?
- NH “현대건설, 원전주로 재평가”
- 현대건설, 북미 원전 수주 최대 24조 전망
- 현대건설, SMR·대형 원전 수주 모멘텀 지속
- 현대건설, 2027년 원전 매출 본격 반영 전망
- 美 원전 정책 수혜 기대…원전 관련 매출 7천억 전망
-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대비 저평가 지적도
- 현대건설 올해 예상 PBR 1.2배…두산에너빌 7.3배
Q. 한미반도체가 실적 발표를 하루 앞두고 SK하이닉스로부터 96억 원 규모의 TC본더 수주 계약 소식이 나왔습니다. 사실 그동안 두 회사는 공급처 다변화와 가격 협상을 두고 갈등설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이번 수주가 그간의 팽팽했던 긴장감을 깨고, 다시 굳건한 'HBM 동맹'으로 돌아가는 신호탄이라고 봐야 할까요?
- 한미반도체-SK하닉 HBM 동맹 다시 견고해지나
- 한미반도체, HBM 핵심 장비 ‘TC 본더’ 공급 계약
- TC 본더, 열 압착 적층 장비…2.5D·3D 반도체 구현
- 계약금 96억 5천만 원…최근 매출 대비 1.73% 규모
- HBM 적층 전·후 불량 검사…수율 개선·불량률 최소화
- 계약 기간 1월~4월…선급금·계약금 없는 조건
- 협력 관계 재확인…한미반도체, HBM 장비 강자 부각
- 한미반도체, 차세대 HBM용 하이브리드 본더 개발
- 한미반도체, HBM 고도화 대응 기술력 강화
Q. 최근 증권가에서는 2차전지 기업들의 올해 실적 눈높이를 낮추고 있지만, 탄산리튬 가격의 반등과 미국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며 관련주들이 다시 반등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중국이 배터리 부가세 환급률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이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와요?
- 2차전지株, ‘악재 터널’ 지났나
- 2차전지주, 美 전기차 보조금 재개 기대감
- 리튬 가격, 1년 8개월 만에 최고치
- 글로벌 완성차 업체 EV 계획 잇따라 철회
- ESS 수요 급증…전력 저장 장치 투자 확대 영향
- 중국 배터리 수출 보조금 축소…리튬 선물 급등
- 리튬 가격 상승으로 LG엔솔·SK온 ‘레깅 효과’ 예상
- 니켈과 코발트 가격도 폭등…에코프로 등 수혜 전망
Q. 어제 게임주 전반에 모처럼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증권가에서 1분기 엔씨소프트 실적과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리포트가 잇따라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모습인데요. 반면 크래프톤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증권가의 눈높이에서 이렇게 온도차가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요?
- "고맙다 '아이온2'"…부진 고리 끊은 엔씨소프트?
- 증권가 낙관론에 엔씨소프트 주가 강세
- 증권가 “엔씨소프트 1분기부터가 진짜 실적”
- 아이온2, 이용자 연령 낮아지고 결제율 개선
- PC 결제 비중 80%…수수료 절감 효과
- 엔씨소프트 1Q 실적, 컨센서스 크게 상회 전망
- 엔씨소프트, 하반기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예정
- 엔씨소프트, 다음 달 ‘리니지 클래식’ 출시 예정
- 크래프톤, 지난 8일 장중 52주 신저가 기록
- 크래프톤, 4Q 실적 부진으로 눈높이도 하향 조정
- 대표 IP ‘펍지’ 성장 둔화 우려 지속
- 불확실한 신작 일정·비게임 사업 확장도 부담 요인
- 증권사들, 크래프톤 목표주가 일제히 하향 조정
Q. 한화그룹이 지주사인 ㈜한화를 인적 분할하며 대대적인 수술에 나섰습니다. 방산과 에너지는 존속 법인에 남기고, 테크와 라이프 부문은 떼어내 독립 경영 체제를 구축한다는 건데요. 더불어 약 4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도 병행한다고 밝혔어요?
- 한화, 인적분할 단행…경쟁력 강화되나
- 한화, 인적분할…‘테크·라이프’ 신설 지주 설립
- 방산·에너지·금융은 존속, 기계·서비스는 신설법인
- 한화비전·로보틱스·갤러리아, 신설법인 산하 편입
- 분할 비율 존속 76.3%·신설 23.7%
- 6월 임시주총 거쳐 7월 분할 완료 예정
- 인적분할과 함께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
- 자사주 445만주 소각…시가 4,562억 원 규모
- 한화,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 기대
- 한화 “기업가치 제고 핵심 지표 관리 강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핵심으로 한 3차 상법개정안이 내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입니다. 당초 지난해 말 처리가 예상됐지만 쟁점 법안에 밀려 계류돼 왔는데요. 이번 상법 개정이 정부가 내세운 ‘코스피 5000’ 달성의 제도적 기반이 될 수 있을지, 어떻게 보십니까?
- 3차 상법개정, ‘코스피 5000’ 제도적 기폭제 되나
- 자사주 소각 의무화’ 3차 상법개정안 내주 상정
- 재계 “예외 허용” 요구에도 민주당 “원안 추진”
- 민주당 코스피5000 특위 “예외 논의한 적 없다”
- 자사주 취득 후 1년 내 의무 소각이 핵심
- 기존 자사주도 법 시행 후 1년 6개월 내 소각
- 자사주 악용 막고 주주가치 제고 목적
- KT·SK하이닉스, 예외 여부 막판 쟁점
- KT, 외국인 지분 제한과 법 충돌 가능성
- SK하이닉스, 자사주 활용 ADR 상장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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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법 개정,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 핵심 과제
- 자사주 소각 시 EPS·ROE 즉각 개선 효과
- ‘코스피 5000’ 달성 위한 제도적 기반 평가
Q. 시중자금은 유례없는 속도로 주식시장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5대 은행의 요구불예금 잔액은 27조 이상 급감했다고 하는데요. 투자자들 사이에서 ‘포모‘ 심리가 더 강해지는 분위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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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주, 주주환원 확대 기대…중장기 시선 필요
- 외국인, 저가 매수 기회로 삼아 은행주 사들여
Q. 조선주 어제(14일)는 잠시 숨 고르기에 들어갔지만, 속을 들여다보면 호재가 가득합니다. 미국의 베네수엘라 제재로 탱커선 수요가 급증하고 있고, 특히 60조 원 규모의 캐나다 잠수함 사업이라는 역대급 수주 기대감까지 돌고 있는데, 조선주 주가 다시 풀 액셀을 밟을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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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3000톤급 잠수함 12척 도입 사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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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최근 증권가에서는 2차전지 기업들의 올해 실적 눈높이를 낮추고 있지만, 탄산리튬 가격의 반등과 미국 정책에 대한 기대감이 맞물리며 관련주들이 다시 반등하려는 기미가 보이고 있는데요. 여기에 중국이 배터리 부가세 환급률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하면서, 우리 기업들의 가격 경쟁력이 회복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와요?
- 2차전지株, ‘악재 터널’ 지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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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튬 가격, 1년 8개월 만에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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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배터리 수출 보조금 축소…리튬 선물 급등
- 리튬 가격 상승으로 LG엔솔·SK온 ‘레깅 효과’ 예상
- 니켈과 코발트 가격도 폭등…에코프로 등 수혜 전망
Q. 어제 게임주 전반에 모처럼 상승세가 나타났습니다. 증권가에서 1분기 엔씨소프트 실적과 향후 전망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리포트가 잇따라 나오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난 모습인데요. 반면 크래프톤에 대해서는 목표주가 하향 조정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증권가의 눈높이에서 이렇게 온도차가 나타나는 이유가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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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월 임시주총 거쳐 7월 분할 완료 예정
- 인적분할과 함께 대규모 주주환원책 발표
- 자사주 445만주 소각…시가 4,562억 원 규모
- 한화, ‘지주회사 디스카운트’ 해소 효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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