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연준 마이런 "파월 강제수사 관련 타국 발언 부적절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5 06:43
수정2026.01.15 07:40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멈추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압박에 글로벌 정재계 인사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재닛 옐런을 비롯한 역대 연준 의장들은 물론 다른 국가 중앙은행의 총재들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추가 금리인하 여력을 키울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스티븐 마이런 / 美 연준 이사 : 앞으로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야심 찬 규제 완화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경제 성장을 북돋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를 뒷받침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통화정책과 무관한 자국의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다른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더더욱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멈추지 않는 트럼프 대통령의 파월 압박에 글로벌 정재계 인사들의 반발이 거셉니다.
재닛 옐런을 비롯한 역대 연준 의장들은 물론 다른 국가 중앙은행의 총재들도 비판의 목소리를 내고 있는데요.
이를 두고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으로 알려진 스티븐 마이런 연준 이사는 적절하지 않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규제 완화가 추가 금리인하 여력을 키울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스티븐 마이런 / 美 연준 이사 : 앞으로는 미국에서 진행 중인 야심 찬 규제 완화가 인플레이션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경제 성장을 북돋아 줄 것으로 예상되며, 이는 통화정책의 추가 완화를 뒷받침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통화정책과 무관한 자국의 문제에 개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으며, 다른 국가가 개입하는 것은 더더욱 부적절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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