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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그린란드, 골든돔에 필수"…백악관서 3자 회동

SBS Biz 정윤형
입력2026.01.15 06:29
수정2026.01.15 06:32

[그린란드 자치정부 수도 누크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 국가안보를 위해 그린란드가 필요하다"고 재차 주장하면서 "미국이 건설 중인 골든돔에 필수"라고 밝혔습니다. 

골든돔은 이스라엘의 방공체계인 아이언돔과 유사한 미국의 차세대 미사일 방어 시스템으로 지난해 5월, 트럼프 대통령이 건설 계획을 공개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덴마크·그린란드 외무장관은 백악관에서 만나그린란드 문제를 논의했지만 근본적인 이견만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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