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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남재관 대표, 3억원 규모 자사주 장내 매수

SBS Biz 엄하은
입력2026.01.14 16:56
수정2026.01.14 17:10

[남재관 컴투스 대표 (컴투스 제공=연합뉴스)]

컴투스는 남재관 대표가 자사 주식 1만100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오늘(14일) 공시했습니다.



이는 약 3억원에 해당하는 규모로, 남 대표는 지난 3월에도 1억원어치에 해당하는 2천400주를 매수해 총 1만2천500주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이로써 남 대표의 총지분율은 0.1%입니다.

컴투스는 남 대표 외 임원진 6명도 총 3천110주를 취득했다고 함께 공시했습니다.

컴투스 관계자는 "지난 5일 발행주식 총수의 5.1% 규모 자사주 소각 발표에 이어 대표이사,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으로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했다"라며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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