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금리결정 앞두고 국고채 금리 혼조세…3년물 연 2.996%
SBS Biz 이민후
입력2026.01.14 16:46
수정2026.01.14 16:48
[국고채 (사진=연합뉴스)]
오늘(14일) 국고채 금리가 한국은행의 내일(15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 경계감에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이날 서울 채권시장에서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7bp(1bp=0.01%포인트) 내린 연 2.996%에 장을 마쳤습니다.
10년물 금리는 연 3.418%로 0.6bp 상승했습니다. 5년물과 2년물은 각각 0.2bp, 1.3bp 하락해 연 3.240%, 연 2.828%에 마감했습니다.
20년물은 연 3.378%로 0.5bp 올랐습니다. 30년물과 50년물은 연 3.275%, 연 3.173%로 모두 보합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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