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 "현재 금리, 고용·물가 안정에 최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4 07:42
수정2026.01.14 07:42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는 현지시간 12일 "현재 금리가 고용과 물가 안정에 최적"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윌리엄스 총재는 "지난해 하반기에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취한 조치들은 여러 가지 리스크들을 보다 균형 잡힌 상태로 만들어줬다"며 "FOMC는 지난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75%p 낮춤으로써 다소 긴축적이었던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에 더 가깝게 움직였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제 통화정책은 고용시장의 안정화와 인플레이션을 FOMC의 장기 목표인 2%로 되돌리는 과정을 뒷받침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와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속도 내던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2.'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
- 3."예비부부 시름 깊어지겠네"…명품 빼짱 가격 줄인상
- 4."월 15만원 드릴게요" 문전성시…1500명 이사왔다 어디?
- 5.국민연금 80% 대신 내준다고?…이 제도 아시나요?
- 6.日 여행 가야하나?…1박에 최대 10만원 숙박세?
- 7.서울 탈출했는데 '망연자실'…경기도 '국평'도 부담되네
- 8.5만원대 화장품 5000원에 풀자 '품귀 현상'…'여기' 또 난리
- 9.성동구, 탈모 주민에 20만원…복지부는 아직 "검토 중"
- 10.자녀 결혼에 1억3천만원?…은퇴 앞둔 김부장 노후 '무방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