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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투자노트] 뉴욕 연은 총재 "현 금리, 고용·물가 안정에 최적"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14 06:44
수정2026.01.14 07:42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당분간 금리를 현재 수준에서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말했는데요. 

연준이 지난해 하반기에 단행한 일련의 금리인하로 고용과 물가가 균형을 되찾고 안정된 상태라고 평가했습니다. 

[존 윌리엄스 / 뉴욕 연방준비은행 총재 : 지난해 하반기에 FOMC가 취한 조치들은 여러 가지 리스크들을 보다 균형 잡힌 상태로 만들어줬습니다. FOMC는 지난해 기준금리 목표 범위를 0.75%p 낮춤으로써 다소 긴축적이었던 통화정책 기조를 중립에 더 가깝게 움직였습니다. 이제 통화정책은 고용시장의 안정화와 인플레이션을 FOMC의 장기 목표인 2%로 되돌리는 과정을 뒷받침하기에 적절한 위치에 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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