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 "단기로 추가 완화 이유 없어"
SBS Biz 정윤형
입력2026.01.14 06:23
수정2026.01.14 06:25
알베르토 무살렘 세인트루이스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단기적으로 정책을 추가 완화할 이유는 거의 없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무살렘 총재는 "현재의 통화 정책은 경제의 예상 경로와 양쪽 리스크를 균형 있게 고려하는 매우 적절한 위치에 놓여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어 "올해를 거치면서 인플레이션이 2% 목표를 향해 다시 수렴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12월 인플레이션 지표는 그런 점에서 고무적이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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