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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손해보험, 올해 첫 봉사활동 실시…연탄 2만 2천300장 후원

SBS Biz 최윤하
입력2026.01.13 17:32
수정2026.01.13 17:32

[DB손해보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사진=DB손해보험 제공)]
DB손해보험은 올해 첫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10일 서울시 서대문구 개미마을 일대에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한 사랑의 연탄 2만 2천300장을 후원하고 그중 5천4백여장의 연탄을 임직원과 가족들이 직접 배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오늘(13일) DB손해보험에 따르면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DB손해보험 프로미 봉사단의 대표 사회공헌 활동 중 하나로 매년 시행되고 있습니다.

행사에 참석한 정종표 사장은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인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습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프로미 봉사단 활동에 필요한 재원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매달 급여에서 기부하고, 그 금액에 회사가 두 배로 출연해 조성한 ‘프로미 하트펀드’를 활용하고 있기 때문에 활동에 참여하지 못한 직원들도 마음만은 함께해 의미 있다”고 말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지난 2006년부터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프로미 봉사단을 출범하고 소외계층 후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활동 등의 활동을 체계적이고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DB손해보험은 올해도 업계를 선도하는 ESG경영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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