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展 야간 개장…무료 특강도 개최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1.13 16:36
수정2026.01.13 17:20
문화콘텐츠 기업 가우디움어소시에이츠는 오는 9일과 23일, 2월 6일, 20일 총 4회 '밤의 미술관 : 원 모어 티켓' 행사를 엽니다.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을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야간 개장하고, 유료 발권 관람객에게 1명을 무료 초대하도록 해 전시를 함께 관람하는 행사입니다.
특강도 열립니다 허세미술관의 이안 디렉터, 전원경 세종사이버대 교수, 가비노 김 작가가 참여해 1월 17일, 24일, 31일 3회 열리는 특강입니다. 서양 미술사와 전시 출품 작품을 조망하는 전시로,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이안 디렉터는 스페인 화가의 미술사적 영향력에 대해 강의하며 전원경 교수는 바로크와 신고전주의 미술을 소개합니다. 가비노 김은 가톨릭 신앙을 배경으로 한 미술 작품의 종교적 해독법을 들려줍니다.
이와 별도로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하루 3회 무료 도슨트(해설사)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강의 형태의 '도슨트 특강'도 이뤄집니다.
'르네상스에서 인상주의까지'는 오는 2월 22일까지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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