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노하우] 파월 수사 둘러싼 경계감 속 뉴욕증시 저가 매수
SBS Biz
입력2026.01.13 14:57
수정2026.01.13 16:55
■ 머니쇼+ '투자 노하우' - 이권희 위즈웨이브 대표
최근 이란 시위나 파월 의장의 형사 수사 등 시장을 긴장하게 하는 이슈가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데요. 파월 의장이 이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잖아요. 금리인하 압박을 위한 전례 없는 기소 위협이라는 파월, 자신들과 관계없다는 백악관. 이런 상황에서도 간밤 뉴욕증시는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요. 주목해 볼 이슈와 함께 투자 포인트까지 짚어보겠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모셨습니다.
Q. 앞서 보셨듯이, 미국 법무부의 소환에 대한 파월 의장의 입장도 나왔고,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인데요. 그래도 간밤, 뉴욕증시는 양호했습니다. 흐름은 어떻게 보셨어요?
- 뉴욕증시 저가 매수…다우·S&P500 사상 최고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674.84…0.47↑
- 파월 수사 둘러싼 경계감 속 뉴욕증시 저가 매수
- 뉴욕증시, 금융·에너지 제외한 모든 업종 상승
- 트럼프 행정부, 파월 겨냥한 형사 기소 수사 착수
- 파월 혐의, Fed 본부 건물 개·보수 작업 부실
- 트럼프, 파월에 대한 수사 "나는 전혀 모르는 일"
- 레빗 대변인 "트럼프가 조사를 지시하지 않았다"
- 트럼프, 기준금리 늦게 내린다며 파월 압박해 와
- 파월 수사 착수에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로 대응
- 파월 수사 착수에 알파벳 시가총액 4조 달러 돌파
Q.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흔들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계속됐는데요. 파월 의장을 겨냥한 수사 개시 소식에 공화당 일부, 베센트 재무장관까지도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게 자칫하면 자충수가 될 수도 있을 듯해요?
- 미국 법무부, '연준 청사' 문제 삼아 파월 수사
- 트럼프 '연준의 독립성·통화정책의 중립성' 배격
- 전직 연준 의장들, 파월 겨냥한 美법무부 수사 비판
- 전직 연준 의장들, "파월 수사, 경제 근간 흔들어"
- 前 연준 의장 성명서, '독립성과 대중 인식' 강조
- 美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파월 후임 거부
- 트럼프 연준 장악 노골화에 공화당 일각 우려 표명
- 美 민주당, “파월 수사, 법무부의 정치적 무기화”
- 파월 수사, 금리 인하 압박·연준 구성 재편 일환
Q. 이란 시위는 계속 이어지고 사망자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란이 코너에 몰리게 된 듯해요?
- 트럼프 "이란과의 거래국에 25% 관세 부과할 것"
- 트럼프 관세 부과 조치, 이란 정권 압박 수단
- 이란산 석유의 최대 수입국 중국 겨냥한 관세 조치
- 트럼프, 이란 시위에 외교·군사 선택지 모두 열어
- 시위대만 최소 648명 사망, 미국 정부 개입 고려
- 트럼프 "이란과 거래 말라"…교역국 관세로 압박
- 궁지 몰린 이란, 시위대에 강경 메시지 전달 중
Q.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는 메타버스 사업을 접고 AI에 집중하기로 한 메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 인사를 사장으로 영입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환영했는데요. 이는 결국 정부 규제를 피하기 위한 초석이라도 봐야겠죠?
- 메타 '리얼리티랩스 인력 10% 감원, AI 강화 목적'
- 메타, VR 기기 제조하는 리얼리티랩스 인력 감원
- 메타, 700억 달러 적자 메타버스 사업 구조조정
- 메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 사장으로 영입
- 메타 신임 사장, 트럼프 1기 국가안보 부보좌관
Q. 최근 메타가 AI 전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원전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는 소식이 있었고, 그 영향으로 국내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메타는 지난해 막대한 회사채를 발행했는데, 또 '과잉 투자' 우려로 거품론이 생기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 메타, AI 전력 확보 위한 잇단 원전 계약 체결 진행
- 메타, 비스트라·오클로,·테라파워 등 과 계약
- 메타, '35년까지 6.6GW 규모 전력 공급 계약 체결
- 메타, 아마존·구글 넘은 최대 원전 전력 구매자
- 메타 "확보 전력, 데이터센터 '프로메테우스' 투입"
Q. 애플이 AI 파트너로 구글의 제미나이를 선택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이 소식에 알파벳은 시총 4조 달러 클럽에 가입했고, AI 전략에서 뒤처져 있던 애플도 반등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겨요?
- 애플, AI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채택…전망은?
- '애플 인텔리전스' 기반 모델, 구글 '제미나이'로
- 구글, '애플 제미나이 채택'에 시총 4조弗 돌파
- 애플, 7거래일 연속 하락 흐름 끊고 반등 신호
- 애플, FY26 첫 실적 발표 앞두고 엇갈린 전망
Q. 애플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29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실적 발표를 계기로 애플이 조정을 끝내고 본격적인 반등세를 보여줄지 기대되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 웨드부시, 제미나이 협력과 접이식 아이폰 기대
- 레이먼드 "애플 밸류 부담으로 투자 의견 하향 조정"
- 애플, 비전 프로 판매 부진과 '혁신가의 딜레마' 직면
- 애플, 지속적 성장 위해 차세대 히트 제품 필요
- 에버코어 ISI, 애플 목표가 상향하며 낙관론 유지
- 애플, 아이폰 수요와 서비스 성장으로 매출 증가 기대
- 애플, 메모리 공급난으로 인한 가격 급등 방어 가능할까?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최근 이란 시위나 파월 의장의 형사 수사 등 시장을 긴장하게 하는 이슈가 불확실성을 키우고 있는데요. 파월 의장이 이에 대해 성명을 발표하기도 했잖아요. 금리인하 압박을 위한 전례 없는 기소 위협이라는 파월, 자신들과 관계없다는 백악관. 이런 상황에서도 간밤 뉴욕증시는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요. 주목해 볼 이슈와 함께 투자 포인트까지 짚어보겠습니다. 위즈웨이브 이권희 대표 모셨습니다.
Q. 앞서 보셨듯이, 미국 법무부의 소환에 대한 파월 의장의 입장도 나왔고, 연준의 독립성에 대한 우려가 갈수록 커지는 상황인데요. 그래도 간밤, 뉴욕증시는 양호했습니다. 흐름은 어떻게 보셨어요?
- 뉴욕증시 저가 매수…다우·S&P500 사상 최고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674.84…0.47↑
- 파월 수사 둘러싼 경계감 속 뉴욕증시 저가 매수
- 뉴욕증시, 금융·에너지 제외한 모든 업종 상승
- 트럼프 행정부, 파월 겨냥한 형사 기소 수사 착수
- 파월 혐의, Fed 본부 건물 개·보수 작업 부실
- 트럼프, 파월에 대한 수사 "나는 전혀 모르는 일"
- 레빗 대변인 "트럼프가 조사를 지시하지 않았다"
- 트럼프, 기준금리 늦게 내린다며 파월 압박해 와
- 파월 수사 착수에 투자자들은 저가 매수로 대응
- 파월 수사 착수에 알파벳 시가총액 4조 달러 돌파
Q.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흔들기는 이미 오래전부터 계속됐는데요. 파월 의장을 겨냥한 수사 개시 소식에 공화당 일부, 베센트 재무장관까지도 우려를 제기하고 있는데요. 이게 자칫하면 자충수가 될 수도 있을 듯해요?
- 미국 법무부, '연준 청사' 문제 삼아 파월 수사
- 트럼프 '연준의 독립성·통화정책의 중립성' 배격
- 전직 연준 의장들, 파월 겨냥한 美법무부 수사 비판
- 전직 연준 의장들, "파월 수사, 경제 근간 흔들어"
- 前 연준 의장 성명서, '독립성과 대중 인식' 강조
- 美 공화당 내부에서도 반대 의견…파월 후임 거부
- 트럼프 연준 장악 노골화에 공화당 일각 우려 표명
- 美 민주당, “파월 수사, 법무부의 정치적 무기화”
- 파월 수사, 금리 인하 압박·연준 구성 재편 일환
Q. 이란 시위는 계속 이어지고 사망자에 대한 논란도 커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거래하는 국가에 25%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결국 이란이 코너에 몰리게 된 듯해요?
- 트럼프 "이란과의 거래국에 25% 관세 부과할 것"
- 트럼프 관세 부과 조치, 이란 정권 압박 수단
- 이란산 석유의 최대 수입국 중국 겨냥한 관세 조치
- 트럼프, 이란 시위에 외교·군사 선택지 모두 열어
- 시위대만 최소 648명 사망, 미국 정부 개입 고려
- 트럼프 "이란과 거래 말라"…교역국 관세로 압박
- 궁지 몰린 이란, 시위대에 강경 메시지 전달 중
Q. 막대한 적자를 내고 있는 메타버스 사업을 접고 AI에 집중하기로 한 메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 인사를 사장으로 영입했다는 소식도 있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도 환영했는데요. 이는 결국 정부 규제를 피하기 위한 초석이라도 봐야겠죠?
- 메타 '리얼리티랩스 인력 10% 감원, AI 강화 목적'
- 메타, VR 기기 제조하는 리얼리티랩스 인력 감원
- 메타, 700억 달러 적자 메타버스 사업 구조조정
- 메타, 트럼프 1기 행정부 출신 사장으로 영입
- 메타 신임 사장, 트럼프 1기 국가안보 부보좌관
Q. 최근 메타가 AI 전력 확보를 위해 대규모 원전 계약을 잇달아 체결했다는 소식이 있었고, 그 영향으로 국내 원전주들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는데요. 메타는 지난해 막대한 회사채를 발행했는데, 또 '과잉 투자' 우려로 거품론이 생기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해요?
- 메타, AI 전력 확보 위한 잇단 원전 계약 체결 진행
- 메타, 비스트라·오클로,·테라파워 등 과 계약
- 메타, '35년까지 6.6GW 규모 전력 공급 계약 체결
- 메타, 아마존·구글 넘은 최대 원전 전력 구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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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플, AI 시리에 구글 '제미나이' 채택…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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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애플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29일 장 마감 후 2026 회계연도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실적 발표를 계기로 애플이 조정을 끝내고 본격적인 반등세를 보여줄지 기대되는데요. 대표님께서는 어떻게 보세요?
- 웨드부시, 제미나이 협력과 접이식 아이폰 기대
- 레이먼드 "애플 밸류 부담으로 투자 의견 하향 조정"
- 애플, 비전 프로 판매 부진과 '혁신가의 딜레마' 직면
- 애플, 지속적 성장 위해 차세대 히트 제품 필요
- 에버코어 ISI, 애플 목표가 상향하며 낙관론 유지
- 애플, 아이폰 수요와 서비스 성장으로 매출 증가 기대
- 애플, 메모리 공급난으로 인한 가격 급등 방어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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