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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치킨버거 시장 잡나…'통다리크리스피' 출시

SBS Biz 신채연
입력2026.01.13 10:28
수정2026.01.13 10:46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는 최근 통다리살 패티로 육즙 가득한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로 촉촉함과 바삭함을 모두 갖고 있습니다. ▲그릭랜치 ▲파이어핫 2가지 맛으로 출시됩니다. 

‘그릭랜치’는 그릭요거트가 함유된 산뜻한 랜치 소스를 더해 느끼하지 않은 것이 특징입니다. ‘파이어핫’은 매운 갈릭 소스가 들어가 한국인이 선호하는 매운맛이 담겼습니다.

신제품 출시를 통해 롯데리아는 치킨 버거 라인업을 확장하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신제품 광고 모델로는 ▲왕돈까스버거 ▲모짜렐라 버거 ▲오징어·크랩 얼라이브 버거 등 롯데리아 관련 다수의 먹방 콘텐츠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아온 유튜브 크리에이터 ‘침착맨’을 발탁했습니다.



새롭게 선보이는 광고 영상은 ‘깔게 없는 무적의 치킨버거’를 유쾌하게 풀어낸 콘셉트로, 침착맨이 직접 롯데리아 매장에 침투해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를 낱낱이 분석하지만 완벽한 버거임을 자랑하는 내용으로 제작됐습니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2026년 야심차게 준비한 치킨 라인업의 신메뉴로 두툼한 패티의 볼륨감과 크리스피한 외피의 조화가 돋보이는 제품이다”라면서 “육즙 가득한 닭다리살이 통째로 들어갔기 때문에 일명 겉바속촉을 사랑하는 치킨 마니아들까지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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