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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624선에서 마감해 사상 최고치 경신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12 16:06
수정2026.01.12 16:08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직원이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38.47포인트(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장중과 종가 모두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오늘(12일) 코스피는 전장보다 38.47포인트(0.84%) 오른 4624.79로 장을 마쳤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53.57포인트(1.17%) 오른 4639.89로 출발해 4652.54까지 올랐다가 점차 오름 폭이 둔화해 한때 하락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상승세를 되찾았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8일 세운 장중 최고가인 4622.32와 종가 기준 최고점인 지난 9일 4586.32를 모두 넘어섰습니다.

개인과 외국인 모두 주식을 순매도한 가운데, 기관이 2000억원 넘게 주식을 사들였습니다. 



한편,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1.89포인트(0.20%) 상승한 949.81로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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