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케이뱅크 "한달 만기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만"

SBS Biz 정보윤
입력2026.01.12 09:53
수정2026.01.12 09:53

[자료=케이뱅크]

케이뱅크는 한달 만기 적금인 ‘궁금한 적금’이 출시 1년 여 만에 누적 개설 계좌 수 100만 좌를 돌파했다고 오늘(12일) 밝혔습니다.



‘궁금한 적금’은 매일 입금할 때마다 랜덤 금리가 적립되고 한 달 뒤 만기 시에 누적된 금리가 적용됩니다. 시작 기본 금리는 연 0.7%로 31일동안 빠짐없이 입금할 경우 최고 연 6.7%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시즌별로 평균 개설 계좌 수는 20만좌 이상을 기록했습니다.

출시 초기에는 귀여운 캐릭터로 2030 고객의 비중이 높았으나 점차 ‘습관형 상품’으로 인식되면서 누적 가입 고객의 60%가 4050이 차지하는 등 가입 연령대도 확대됐습니다.

케이뱅크 관계자는 "고객의 일상 속 습관으로 자리 잡은 상품이 반복적인 재가입으로 이어졌다"며 "출시 이후 총 5번의 시즌을 거친 궁금한 적금은 시즌별 평균 재가입률이 80%에 달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정보윤다른기사
케이뱅크 "한달 만기 '궁금한 적금' 100만좌 돌파…출시 1년여만"
경남은행, 해수부 부산 이전 기념 '2026 플러스 정기예금' 특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