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주식 결제대금 600조원 돌파…일평균 2조5000억원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12 09:25
수정2026.01.12 09:26
지난해 주식 결제대금이 600조원을 넘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2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지난해 주식 결제대금은 601조4000억원으로, 2024년(483조4000억원)과 비교해 24.4% 증가했습니다.
하루 평균 주식 결제대금은 2조5000억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세부적으로 장내 주식시장 결제대금은 265조700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2% 늘었습니다.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대금은 335조7000억원으로 26.2% 증가했습니다.
장내 주식시장 결제는 거래소가 개설한 장내시장에서 증권사 간의 주식과 대금의 결제를, 주식 기관투자자 결제는 상장증권 위탁매매에 따른 증권사와 그 고객인 기관투자자 간의 주식·대금의 결제를 뜻합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단독]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2.[단독] 속도 내던 용인 삼성 반도체 산단에 '문화재 변수'…시굴조사 착수
- 3.'샤넬백'보다 싼 아파트, 단지 전체가 강남 1채보다 저렴
- 4."예비부부 시름 깊어지겠네"…명품 빼짱 가격 줄인상
- 5."3억 날리고 떠납니다"…동전주 전락한 인버스 투자자 눈물
- 6.월 468만원 벌어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
- 7."월 15만원 드릴게요" 문전성시…1500명 이사왔다 어디?
- 8.月 796만원 벌고도 기초연금 꼬박꼬박 탄다…"이런 부부 부럽네"
- 9.'어르신 치매 치료하다 큰일 나겠네'…5년 뒤 진료비 '비상'
- 10.'거봐 한국인들 계속 쓴다 했지?'…'이 앱' 설치 연중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