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고용 둔화에도 강세 마감…다우·S&P500 최고
SBS Biz 오정인
입력2026.01.10 09:05
수정2026.01.10 09:11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작년 12월 미국의 고용 상황을 담은 고용보고서가 엇갈린 신호를 담은 가운데 현지시간 9일 뉴욕증시 주요 지수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37.96포인트(0.48%) 오른 49,504.07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44.82포인트(0.65%) 오른 6,966.28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91.33포인트(0.81%) 오른 23,671.35에 각각 마감했습니다.
이날 상승으로 다우지수와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K반도체 톱10 美ETF 상장 초읽기
- 2.금반지 지금이라도 팔아야 할까?
- 3.스타벅스 매장, 내일 오후 3시 문 닫는다…정용진도 역사 인식 교육
- 4.李대통령 "주식시장 양극화, 심각한 자산 양극화 불러…걱정스러워"
- 5.7월부터 모기약 못 산다고?…약국마다 반품대란 무슨 일?
- 6.로또 1등 35억씩 8명…자동 '5곳' 명당은 어디?
- 7.[단독] 국민연금 만나는 현대모비스 사장…램프 매각 분수령?
- 8.다둥이 아빠들 '이차' 사고 싶다고 난리나겠네
- 9.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70세로…버스도 공짜?
- 10.국민연금도 타이밍이다…일찍 받을까, 늦게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