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동진 "성공적 AI 적용 사례 찾아야"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09 08:03
수정2026.01.09 08:04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장(상무)은 현지시간 7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성공적인 인공지능(AI) 적용 사례를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현 상무는 "현재 중국 기업들이 매우 유망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로보틱스 솔루션으로서의 실제 적용 사례나 성공담을 아직 찾아야 하는 단계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그 부분은 아직 열린 질문으로 남아 있다"며 "따라서 지금 이 시점에서는 우리 같은 엔지니어이자 기업가들이 최선을 다해 시장을 개척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마곡에 반값 아파트 나왔다…국민평형 분양가 4억
- 2.코스피 죄다 팔더니…돌아온 외국인 쓸어담은 주식은?
- 3."휘발유 천천히 넣으세요"…최고가격제 이번주 시행
- 4.이란 전쟁으로 현대차 '직격탄'…번스타인의 경고
- 5.알뜰주유소의 배신…석유공사 사장 결국 사과
- 6.이란 전쟁 와중에, USA 모자쓰고 골프 즐기는 트럼프
- 7.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시 해고 1순위" 일파만파
- 8.군복무 2년 650만원 내고, 국민연금 1400만원 더 받는다?
- 9."당첨되면 9억 번다"…'로또 줍줍'에 들썩이는 아파트 어디?
- 10.스페이스X, 지수 조기편입 '승부수'…상장 앞두고 주가 띄우기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