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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타임] 군사 개입 가능성까지…트럼프, 그린란드 노리는 진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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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09 07:41
수정2026.01.09 13:44

■ 머니쇼 '증시타임' - CMS증권 박상준 이사


[전일장 증시 리뷰와 분석]




◇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부터 짚어보고 본격적인 이야기 시작해 보겠습니다. 어떻게 보셨습니까?

- 빅테크 주춤·러셀2000 최고치…뉴욕증시 혼조 마감
- 美 전기차 수요 급랭에 GM 'EV 손실' 76억 달러로 확대 
- 뉴욕증시, 혼조 마감...알파벳, 시총 4조 달러 목전


- 엔비디아 2.19% 급락한 185.04 달러…AI 버블 우려 다시 부상
- 뉴욕증시, 반도체 팔고 경기 순환주 매수 '혼조 마감' 
- 혼조세 속 이번엔 나스닥만 하락…알파벳, 사상 최고
- 오늘(9일) 밤 美 12월 고용보고서 주시…연준 금리 경로는?

◇ 트럼프 대통령이 베네수엘라에 이어 그린란드까지 압박 수위를 높이며,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습니다. 미군 활용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는데, 이 사태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 것으로 보십니까?

- 美, 그린란드에 군사 접근권‥탐내는 진짜 이유는?
- 트럼프,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의지 내비쳐 
- 백악관 “그린란드 병합에 미군 활용 가능”
- 백악관 "북극 지역 적 억제 위해 그린란드는 필수"
- 트럼프, 노골적 영토 야욕 유럽 7개국은 반대 성명
- 희토류 매장량 8위 그린란드…약 150만t 매장 추정 
- 그린란드, 美 탄도미사일 방어 체계에서 핵심적 역할
- 그린란드, 희토류 매장량 미국과 비슷한 규모 
- 북극해 얼음 빠르게 녹아…북극항로 열릴 가능성↑

◇ 마두로 체포 작전의 '숨은 공신'으로 드론이 꼽히면서 에어로바이런먼트 같은 드론 업체의 주가가 치솟고 있는데요. 여기에 트럼프 대통령이 사상 최대 규모의 국방비 증액을 밀어붙이면서 글로벌 방산 시장에 그야말로 '역대급 돈잔치'가 예고되고 있어요? 

- 美 그린란드 야욕 성토…방산주 더 오르나
- 그린란드 노리는 트럼프에 글로벌 방산주 랠리
- 트럼프 "방산업체 자사주 매입·배당 금지“
- 美, 국방비 70% 증액에 ‘2천조국’ 진입
- ”美 국방비, 골든돔·황금함대 계획에 사용될 듯“
- AVAV, 드론·우주기술 아우르는 통합 방산기업
- AVAV, 최근 매출의 18% 우크라전 수요에서 기인
- AVAV, 매출 비중에서 미국이 절반 가량 차지
- 매출 비중 AV제품 48%·블루헤일로 제품 52%
- AVAV, 수주 잔고 전년 대비 52% 증가 
- AVAV, 수주 잔고 2Q 10억 달러 가량 증가 예상

◇ 한미 정상회담이 마무리된 가운데, 정부는 중국의 한한령 완화와 관련해 “점진적·단계적으로 질서 있게 해결될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시진핑 주석은 “얼음은 한 번에 녹지 않는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요. 이를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해도 되는 걸까요?

- 中 “얼음 한 번에 안 녹아”…한한령 단계적 해제 암시?
- 李 대통령, "한한령 단계적·점진적 해결될 것"
- 시진핑 주석, “석 자 얼음 한 번에 안 녹아”
- 한중 정상, 혐중·혐한 정서 완화 합의
- 中, 한국 영화·공연 제한…정부, 점진적 개선 시사
- 서해 불법 구조물 문제 합의…中 관리 시설 철수
- 서해구조물 문제, 양국 간 경계획정 입장차 뚜렷
- 한중 정상, 1년에 한 번 이상 만나기로 합의
- 한중, 외교·통상·산업·군사 분야 고위급 대화 확대 추진

◇ 중국 증시 본격적인 분석에 앞서 지난해 흐름은 어땠는지부터 짚어볼까요? 

- 2025 中 증시 주요 지수 어떻게 움직였나? 
- 지난해 코스피 이어 中증시 지수 수익률 2위 차지
- 지난해 中 증시 기술·혁신주가 글로벌 성장 견인
- 지난해 中 기술주 강세 지속…AI 관련 실적 상승 견인
- 中 대형지수 안정적 상승…연간 상승 폭은 낮은 편
- ChiNext, 연간 최고 상승률…AI 호황·리레이팅 효과

◇ 국내 증시는 반도체 랠리에 힘입어 새해에도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중국 증시도 화려한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고요? 

- 새해부터 상승 가도…화려한 시작 맞이한 中증시?
- 中증시, 기술주 중심 상승…기술·스타트업 관련주 강세
- 연초 이후 CSI300 2.33%·항생 지수 2.02% 상승 
- 코스피 7.82% 상승…中 혁신주와 비슷한 수준 상승
- 中증시, 과창판 8.26%·창업판 7.93% 상승
- 지난해 코스피 이어 中증시 지수 수익률 2위 차지
- 지난해 中 증시 기술·혁신주가 글로벌 성장 견인

◇ 해외 금융시장 특히 홍콩에서 중국 본토 투자자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는데 지금 중국 투자자들이 가장 집중적으로 사들이는 섹터는 무엇인가요?

- 중국 본토 투자자들이 사들이는 섹터는?
- 중국 본토 투자자의 해외 유출 자금 급증 예상
- 중국 본토 자금 해외 시장 이동 추세 강화 전망
- 중국 본토 시장 유입 외국인 자금 큰 변화 없을 전망
- 해외 금융시장에서 中 본토 투자자 존재감 확대 
- 中 본토 투자자, 경기 소비재·금융업 관련주 선호 
- 금융 2위…금융 섹터의 안정성·배당 매력 때문 

◇ 지난해 홍콩 증시 IPO 규모가 나스닥을 제치고 세계 1위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올해에도 300여 개 기업이 홍콩 IPO를 위해 대기하고 있다고요? 

- 나스닥도 제친 홍콩IPO…올해도 ‘상장 러쉬’?
- 나스닥 제친 홍콩…올해 300곳 IPO 전망
- 홍콩 IPO 봇물…中 유니콘 기업들 줄줄이 대기
- CATL, 지난해 5월 홍콩 이중 상장…46억 달러 조달
- 홍콩 상장 기업 상장 첫날 평균 공모가 대비 40%↑
- 홍콩, 지난해 114개 기업 상장…약 54조 원 조달
- 지난해 홍콩 IPO 시장, 2024년보다 229% 증가

◇ 중국 AI 산업은 단순한 추격자가 아니라 독자적인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죠, AI 산업이 올해도 중국 증시의 반등을 이끌 확실한 치트키가 될 수 있을까요?

- 올해 중국 증시 ‘AI’가 상승세 주도할까 
- 하반기 PPI 반등과 맞물려 기업 이익 증가 예상 
- 과학창업판 상장 기술 기업들 실적 증시 견인 전망
- 총소요생산성, 전체 생산성에서 노동·자본 뺀 나머지
- 3월 양회를 통해 15차 5개년 계획 최종안 통과 예정
- 과창판 밀어주는 중국, 우량 테크 기업 IPO 우선 심사
- 5호 IPO 기준, AI 등 신규 첨단 기술 분야로 확대

◇ 글로벌 라이다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허사이’는 최근 CES 2026에서 압도적인 생산 목표를 발표하며 다시 한번 시장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자율주행 시장에서 또 로보틱스 분야에서도 가장 뜨거운 기업 중 하나죠. 최근 주가 흐름은 어떤가요? 

- 로보틱스로 영역 넓히는 허사이…최근 주가 흐름은? 
- 허사이, CES서 로봇·자율차용 차세대 라이다 공개
- 허사이, 라이다 생산 2배 확대…글로벌 시장 공략 
- 허사이, 지난해 12월 로봇에 집중하며 분위기 전환 
- 허사이, 10만 달러 라이다 가격 200달러까지 하향
- 허사이, ‘25년 3Q 흑자 전환 성공…올해도 성장 기대
- 바이두, ’18년 미국 라이다 사용…수리에 수개월 걸려
- 허사이, 수리에 이틀 소요…틈새시장 공략 
- 허사이, 지난해 3월 벤츠와 장기 공급 계약 체결 
- 허사이, ADAS 라이다 시장 점유율 약 40~50% 수준

◇ 개별 기업을 고르기가 쉽지 않다면,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ETF가 좋은 대안이 될 텐데요. 국내외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중국 AI ETF’에는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 국내외 투자자들이 주목할 만한 ‘중국 AI ETF’는? 
- TIMEFOLIO 차이나 AI테크 액티브, 벨류체인 분산
- 본토 A·H, 홍콩, 美 ADR 등 범중화권 상장사 포함
- 액티브 운용을 통한 초과 성과 선호 투자자에 추천
- ‘TIGER 차이나반도체FACTSET’ 반도체 핵심 기업 투자
- 국내 상장된 중국 투자 ETF 48종 중 中 반도체만 담아
- 캠브리콘·SMIC 등 주요 기업들을 모두 포함
- ‘TIGER 차이나 과창판 STAR50‘ 인기 급등 
- ’TIGER 차이나 바이오테크 Solactive’ 개인 점유율 높아
- ‘KODEX 차이나 심천 ChiNext(합성)’

◇ 지난 수년간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던 위안화는 지난해부터 다시 힘을 되찾는 모습입니다. 이번 흐름을 일시적인 반등으로 봐야 하나요, 아니면 새로운 위안화 절상 사이클의 시작으로 해석해야 할까요?  

- 힘 되찾는 위안화…절상 사이클의 시작? 
- 지난해 4월 말 이후 위안화 달러 대비 약 4.4% 절상
- 2025년 1~11월 中 상품 무역흑자 1조 달러 돌파
- 中, 경제 성장 제약하는 내수 부진 여전 
- 섬유 등 노동집약 산업, 위안화 강세 치명적 타격
- 中, “합리적인 수준 위안화 안정“…절상 둔화 메시지
- 연준, 3연속 금리인하 달러-위안화 금리 격차 좁혀
- 中 경제 근본 처방, 체질 강화로 내수 진작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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