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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이혼' 최태원·노소영 파기환송심 시작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9 07:10
수정2026.01.09 10:02

[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나비 관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이 시작됩니다.



서울고등법원 가사1부는 오늘(9일) 오후 5시 20분쯤 최 회장과 노 관장의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변론기일을 열 예정입니다.

이번 재판에서는 노태우 비자금에서 노 관장의 기여도를 제외하고 다시 재산분할 비율을 따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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