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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시전략] 오늘 밤 美 12월 고용보고서 주시…연준 금리 경로는?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09 05:55
수정2026.01.09 13:06

■ 모닝벨 '전문가 전화연결' - 이주연 815머니톡 이사

Q. 뉴욕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AI 관련주 차익실현 매물에 나스닥이 홀로 하락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의 국방예산 증액 시사에 방산주가 급등했는데요. 오늘(9일) 장 움직임부터 짚어 주시죠?



- 뉴욕증시, 고용보고서 앞두고 혼조세…S&P500 등락
- 다우 0.55% 상승…S&P500 강보합, 나스닥 하락
- "며칠 상승 이후 일부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모습"
- 지정학적 리스크 여전히 높아…이제 실적발표 시즌에 대비


- 美 12월 고용보고서 촉각…금리 경로 가늠할 주요 지표
- 국제유가, 4% 이상 폭등…美 10년물 국채금리도 상승
- 美 '2천조국' 시대 진입?…트럼프 발언에 방산주 급등
- "꿈의 군대" 외친 트럼프, 국방예산 50% 증액 요구
- "美 국방 예산 1.5조로 증액"…한화로 2100조원
- 천조국 넘어 '2천조국'…'트럼프식 제국주의' 질주
- 베네수엘라 공격 이어 그린란드 병합 의지 재차 드러내
- 베네수 원유 생산, 유통, 수익 배분까지 美정부가 통제
- 그린란드 군사적 방법 배제 안 해…외교장관 내주 회동
- EU, 우려 표명 덴마크 지지…의회 중진도 백악관 비판
- 유럽 반발에도 그린란드 매입 논의…지정학 리스크 지속
- 국방예산 증액, 재정적자 우려…공화당 매파 반발 가능성
- 美 10월 무역적자 294억달러…전월대비 39% 급감
- 트럼프 관세 정책 영향…수입은 줄고 수출은 사상 최대
- 美 10월 무역수지, 16년만에 최저…예상치도 밑돌아
- 10월 수입 3.2%↓…의약품·금 반입 물량 감소 영향
- 10월 수출 2.6%↑…금·기타 귀금속 수출 증가 부각
- 트럼프, 당초 계획보다 관세 정책 완화…수입 감소 영향
- 상품수지적자 24.5% 급감…2016년 3월 이후 최저
- 美 작년 3분기 단위 노동비용, 1.9% '깜짝' 감소
- 2개 분기 연속 마이너스…노동 생산성 2년 만에 최대
- 시간당 보상 2.9% 증가+노동 생산성도 4.9% 증가
- 임금 오르는데 생산성 향상, 인플레 압력 오히려 감소
- 美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8천건…노동시장 '정체'
- 실업수당 전주대비 8천건 증가…예상치보다 2천건 낮아
- 4주 평균은 '저점'…실업수당 낮고 안정적 수준 유지
- 美 12월 감원계획 3만5553명…전월비 50% 급감

Q. 연준 금리 결정에 영향을 줄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둔 가운데 미 재무장관까지 금리인하를 계속해야 한다며 추가 인하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고용보고서 전망과 연준의 금리 경로, 어떻게 전망하십니까?

- 오늘 밤 美 12월 고용보고서 주시…연준 금리 경로는?
- 美 최장 셧다운 이후 발표되는 첫 정상적인 고용보고서
- 12월 비농업 신규고용 컨센서스 7만3천명 증가 추정
- 실업률이 관건…4.6%보다 낮으면 금리유지 가능성 높아
- 일각에선 통계 오류 가능성으로 의미 낮다는 평가도 내놔
- 1월 FOMC 앞두고 분열…1%p 인하vs.금리 중립
- 올해 지역 연은 총재 투표권 4명 변경 '매파' 우세
- CME 페드워치, 1월 금리인하 확률 11.6% 반영
- 베센트 美재무 "연준 금리인하, 지연해서는 안 된다"
- 베센트, 8일 미네소타 연설서 '연준 추가 인하' 촉구
- "금리인하, 주민 삶에 실질적 영향…지연해선 안 돼"
- 연준 의장 교체도 변수…파월 의장 임기 5월 종료 예정
- 차기 연준 의장 후보 선정 절차 베센트 재무장관이 총괄
- 후보군 5명으로 압축…해셋 위원장·워시 전 이사 유력
- 트럼프 "차기 연준 의장 후보 결정했다"…발표는 아직

Q. 어제(8일) 코스피는 옵션만기 영향으로 극심한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장중 사상 처음으로 4620선을 돌파했다가 차익 매물에 강보합권에서 마감했는데요. 주말을 앞두고 기대보다 우려가 큰데 오늘 장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 코스피, 장중 4620선 돌파 후 숨고르기…오늘 장은?
- 코스피 4600 뚫었다…올 들어 5거래일 연속 상승세
- 오후 들어 차익실현 매물 대거 출회, 강보합권에서 마감
- 지수 밀어올린 개인 매수세…1조2566억원어치 '사자'
- 주가 너무 올랐나…삼성전자 역대급 실적에도 '눈치보기'
- 대형주 쏠림 지속…코스피 177개 상승, 730개 하락
- 7일 신용거래융자 잔고 27조8707억원…'사상 최고'
- SK하이닉스 1.89% 상승…장중 78만8천원까지 올라
- 역대급 실적 삼성전자…"반도체 업황 구조적 성장 진입"
- 4분기 영업익 전년대비 208.2% 증가…20조원 달성
- 가격상승·마진 확대 지속…증권사, 삼성전자 목표가 상향
- "더 들고 있으라는데"…삼전·하이닉스 추가 상승 여력은
- 삼성전자 이어 SK하이닉스에 대한 실적 개선 기대 부각
- 개인은 차익실현·비중축소…증권가는 잇따라 목표가 상향
- 반도체 업황 회복에는 동의…단기 급등 이후 변동성 확대
- 트럼프 "국방 예산 증액"…한화에어로 등 방산주 강세
- 연일 끊이지않는 국제 갈등에 LIG넥스원 올해 22%↑
- 반도체 랠리…자동차·보험·디스플레이 업종 약세 마감
- 환율 1450원대 재진입…당국 개입에도 6거래일째 상승
- 글로벌 지정학적 위험 고조에 따른 강달러 영향으로 풀이
- 구두 개입에도 불구 환율 변동성 좀처럼 진정되지 않아
- 지난달 29일 강도 높은 개입에 환율 1429.8원대로
- 국민연금 전략적 환헤지 확대+통화스와프 등 조치 가동
- 어제 강달러 관련 긴급 회의 개최…금융시장 동향 논의
- 구윤철 "환율이 펀더멘털과 괴리…일관된 정책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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