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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P 나우, 지난해 4분기 美 성장률 5.4% 전망…순수출 기여도 영향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9 05:54
수정2026.01.09 05:55


미국의 경제성장률을 실시간으로 추정하는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의 GDP 나우 모델이 지난해 4분기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연율 5.4%로 제시했습니다.



이는 지난 5일 발표한 2.7%의 두배 수준으로 4분기 추정을 시작한 지난달 23일 이후 최고치입니다.

애틀랜타 연은은 최신 경제 지표를 반영한 결과 실질 개인소비지출 증가율은 종전 2.4%에서 3%로 상향됐고 순수출의 성장률에 대한 기여도가 마이너스 0.3%포인트에서 플러스 1.97%포인트로 대폭 올라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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