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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라젬, CES서 'AI 웰니스홈' 공개…집이 알아서 관리

SBS Biz 박규준
입력2026.01.08 17:48
수정2026.01.08 18:26

세라젬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집을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구현한 'AI 웰니스 홈'을 공개했습니다. 

세라젬은 세대별 공간을 조성하고, 청소년 공간엔 건강 상담 AI를, 중년층 방엔 AI 피부·뷰티, 노년층 방엔 혈액 순환을 돕는 헬스케어 제품으로 이용자의 생활 패턴에 따라 알아서 관리해 주는 미래의 집을 제시했습니다. 



[이경수 / 세라젬 대표 : 살아 숨 쉬듯이 지능적으로 나와 내 가족을 케어해 주는 미래의 웰니스 주거를 의미하는데요. 제품과 서비스, 공간이 융합된 시대로 발전이 되어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세라젬은 지난 수년간 투자했던 미래의 집을 이번 CES에서 첫 공개를 하게 됐습니다. ] 

세라젬은 5년 안에 글로벌 웰니스 기업으로 도약하며 연매출 3조 원을 올린단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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