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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날리고 떠납니다"…동전주 전락한 인버스 투자자 눈물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신성우
입력2026.01.08 16:45
수정2026.01.10 08:00

금보다 더 자주 더 많은 관심을 받는 건 역시나 코스피입니다.

연초 고공행진 장세를 보였던 만큼 코스피의 이른바 '천장'이 어디냐에 많은 분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데요.

너무 낮은 천장을 예상했던 투자자들에 대한 기사 특히 많이 보셨습니다.

지수 전체의 인버스 투자자들만 힘든 시간을 보낸 건 아닙니다.

일부 대형주가 지수 상승을 견인하면서 중소형주는 상승분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등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인데요.

선언적인 수준의 공약에 그칠 것 같았던 코스피 5000이 어느새 조금씩 가시권으로 들어오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외형이 커지는 데 더해 균형적인 성장까지 도모할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더 건강한 증시를 만들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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