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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더 오른다는데…은행은 금통장 위험 높였다 [많이 본 경제기사]

SBS Biz 오수영
입력2026.01.08 16:45
수정2026.01.10 08:00

주식 못지않게 급등세를 탄 자산이죠. 

금값의 상승세가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국제 금값은 온스당 4341달러로 1년 만에 64% 넘게 뛰었습니다. 

다만, 올해는 상승세가 지난해보다 크게 둔화돼 7%가량에 그칠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입니다. 

천장이 가까웠다는 거죠. 

가까워진 천장을 의식한 걸까요. 

금 계좌를 취급하는 대형 은행이 금 적립계좌의 위험성을 높여 잡은 것으로 나타났다는 기사 많이 보셨습니다. 

금 투자의 불안감이 커진 만큼 수익을 극대화하고 비용을 줄이기 위한 투자법에도 관심이 모이는데요. 

소액 매매가 가능한 상장지수펀드(ETF)는 환금성이 좋지만 매매 차익에 대해 15.4%의 배당소득세가 발생합니다. 

세금 혜택을 원한다면 한국거래소가 운영하는 KRX 금시장이 유리하고, 실물 투자는 살 때 부가가치세 10%가 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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