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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진단] 새 역사 쓴 삼성전자 ·SK 하이닉스…향후 주가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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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1.08 13:56
수정2026.01.08 17:56

■ 경제현장 오늘 '집중진단' - 유재희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 

요즘 증시의 최대 관심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언제 팔 것인가, 그리고 주식이 없는 사람은 지금이라도 사야 할 것인가입니다. 코스피가 4600을 돌파했지만 반도체 주식이 이끌다시피 해 반도체 주식이 없는 투자자는 자신만 소외된 것 같은 포모 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는데요. 분기 영업이익 20조 원이라는 기록적인 실적을 낸 삼성전자의 앞날이 더 밝다는데 주가도 정말 더 오를지 두 분과 얘기 나눠보겠습니다. 유재희 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자산운용 투자전략본부장 모셨습니다. 



Q. 삼성전자 4분기 영업이익 20조 원. 증권사들의 컨센서스를 추월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았는데 어떻게 보셨습니까? 

Q. 수익 급증의 동력은 메모리 가격 상승이죠. 최근 메모리 시황은 어떤가요? 

Q. 향후 주가 전망에서 살펴봐야 할 기술적 측면이 있다면요? 

Q. 관심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이번 1분기 이후 올해와 내년까지의 실적 전망이죠. 영업이익 전망치를 어느 정도까지 높게 보시는지 궁금한데요?



Q. 투자자 입장에서는 갖고 있는 삼전과 SK하이닉스 주식을 언제쯤 팔 것인지가 최대 관심인데요? 

Q. 증권사들은 주가 목표치를 계속 높이고 있나요? 목표가격 최고치는? 지금이라도 사는 추격 매수도 괜찮다고 보십니까? 

Q. 반도체 업종에서 삼전이나 SK하이닉스 같은 대장주 외에 소재 부품 장비 종목도 관심을 가질 만한데요. 현재 소부장 ***업황은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Q. 라스베가스 CES 2026은 피지컬 AI의 경연장 같았습니다. 피지컬 AI가 생산현장은 물론 일상의 삶에 깊숙이 파고들 정도로 본격화하는 추세가 메모리 회사들에 어떤 영향을 줄까요? 

Q.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 CEO가 HBM4에 수급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습니다. HBM4는 현재 전 세계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3개 업체가 생산하고 있는데, 세 기업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보십니까? 

Q. 반도체 업종에서 앞으로 대비해야 할 변수나 리스크 대응이 필요할 텐데요. 이에 대한 교수님의 고견이 궁금한데요? 

Q. 뉴욕 증시를 보면 M7의 주가 흐름이 전반적으로 부진합니다. 최근 마이크론테크놀로지는 날아가는 느낌인데 M7은 왜 상승 탄력이 약한가요? 어떤 이슈가 있는 건가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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