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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설 선물 예약 판매…최대 70% 할인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8 08:14
수정2026.01.08 08:14

롯데백화점이 설 명절을 앞두고 내일(9일)부터 25일까지 전 점포에서 사전 예약 선물 판매에 나선다고 오늘(8일) 밝혔습니다.

축산·수산·청과·그로서리 등 170여개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70%의 할인 혜택이 제공됩니다.



명절 대표 선물인 축산 세트는 한우 소포장 선물세트 물량을 지난 설보다 약 25% 늘렸습니다.

또 등심·채끝·부채살 등 다양한 부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혼합 한우 기프트 물량을 20% 확대했습니다.
 
청과 선물의 경우 겨울 제철 과일인 한라봉·레드향·천혜향을 담은 실속 제주 3종 세트(7만 6천원)를 10만원 이하 가격대로 선보입니다.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즐기는 트렌드를 반영한 사과·배·견과 혼합 1호(14만원)도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수산 선물 세트 대표 상품으로는 영광에서 가공·건조한 굴비를 개별 포장한 레피세리 영광굴비 산(1.1kg, 22만 4천원)이 있습니다.

롯데백화점은 주류 선물의 경우 희소성과 상징성을 강화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배우 김희선 X 발라드 와인 에디션(9만원)을 사전 예약 기간 1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할 예정입니다.

또 블라인드 콘테스트 2025 더 블라인드 우승 와인 6종을 단독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로서리 선물로는 이탈리아 발사믹 브랜드 제품 말레티레냐니 오로 골드 발사믹 세트(13만 1천원) 등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맛있는 찬의 프리미엄 한상 차림 기프트 세트는 사전 예약 기간 30개 한정으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한편 롯데백화점몰은 내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설 마중 선물 세트 기획전을 진행합니다.

최대 10% 할인 쿠폰 3종 패키지와 푸드 전용 최대 5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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