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Biz

3700억 투입 '아리랑 6호' 발사 또 연기

SBS Biz 조슬기
입력2026.01.07 11:24
수정2026.01.07 11:56

[다목적실용위성 6호 상상도 (항우연 제공=연합뉴스)]

다목적실용위성, 아리랑 6호의 발사가 올해 1분기에서 3분기 이후로 또 연기됐습니다.

우주항공청은 아리랑 6호와 함께 실릴 예정이었던 이탈리아의 고해상도 합성개구레이더 위성 '플라티노-1' 개발이 지연되면서 발사가 연기됐다고 밝혔습니다.

아리랑 6호는 지난해 하반기 아리안스페이스의 '베가C'에 의해 발사될 예정이었지만, 당시에도 '플라티노-1' 개발 지연으로 올해 상반기로 발사가 한 차례 밀린 바 있습니다.
 

ⓒ SBS Medianet & SBS I&M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조슬기다른기사
[신년사] 김정규 SK스퀘어 사장 "투자 전 과정 AI 도입"
한화, 필리조선소 확장·미 조선소 추가 인수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