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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인생샷' 칭찬 샤오미…인생샷 캠페인 진행

SBS Biz 김동필
입력2026.01.07 10:29
수정2026.01.07 11:08

[사진=샤오미 코리아]

샤오미 코리아가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으로부터 선물 받은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함께 '셀카'를 찍은 것을 계기로 '인생샷 소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오늘(7일) 밝혔습니다.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한 사진을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진행되는 사진 공유 이벤트를 통해 올리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제공합니다.

이 대통령이 시 주석으로부터 받은 제품은 샤오미 15 울트라이지만, 이번 이벤트에선 기종과 관계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공식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화질은 확실하쥬?"라며 "경주에서 선물 받은 샤오미로 시진핑 주석 내외와 셀카 한 장(을 찍었다). 덕분에 인생샷을 건졌다"는 글을 올리면서 사진 3장을 게재했습니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11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당시 시 주석한테 선물받았던 스마트폰으로 이 대통령은 이번 정상회담 전 직접 샤오미 셀카 아이디어를 내고 참모들에게 개통해달라고 해서 지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샤오미 15 울트라는 라이카와 공동 개발한 32MP 고해상도 전면 카메라를 탑재했고 f/2.0 조리개를 통해 밝고 선명한 셀카 촬영을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샤오미는 지난달 25일 라이카와 협업한 샤오미 17 울트라를 공개하는 등 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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