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따라잡기] 간밤 마이크론 급등…코스피 반도체 주도장 이어지나?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1.07 09:51
수정2026.01.07 13:37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김장열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투자전략 본부장
Q. 코스피가 연초, 쉬지도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6일)는 숨 고르기를 하나 했더니, 단숨에 상승 전환해, 4500선까지 돌파했는데요. 오늘(7일)은 또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살펴볼까요?
Q. 어제 종가 기준으로 보면, 꿈의 오천피 달성까지, 약 10% 남겨둔 상황이죠. 그렇다 보니, 증권가에선 올해 코스피 전망치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면서, 1분기 내 5천선 돌파 더 나아가 올해 6천선 진입을 얘기하는 곳들도 있던데요. 새해 전망치를 내놓은지 얼마 안 돼 이렇게 또 전망치가 달라지고 있어서.. 이걸 얼마나 신뢰하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야 할지, 혼란스럽다는 개인 투자자들도 많거든요? 본부장님은 혹시 올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또 투자자들이 어떤 기준점을 세우고, 지금 강세장에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Q. 종목별 움직임도 자세히 살펴보죠.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어제 오전만 해도 차익실현 압력에 주춤한 모습이었는데요. 오후 상승 전환하며, 삼성전자는 14만원선을 눈앞에 두고 있고 SK하이닉스는 SK하이닉스는 70만원선을 훌쩍 넘어서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도 이 같은 랠리가 이어질지, 차익실현을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대형주 언제까지 들고 가야할까요?
Q. 이 영향인지, 한동안 조정받던 한미반도체를 포함해 소부장 종목들이 연초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요. 일각에선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이 비교적 완화되고, 소부장 섹터가 상승 국면을 맞을 것이란 관측도 하더라고요? 반도체 대형주에서 꽤 수익을 본 분들은 그럼 차익실현하고 소부장주로 갈아타는 것도 괜찮을 시점일까요?
Q. 이렇게 반도체와 함께, 우주항공 테마, 한국항공우주, 세트렉아이 등이 연초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고요. 미래에셋증권도 스페이스X 선제 투자로 인한 기대감에 주가가 어제 12% 넘게 뛰기도 했던데요. 올해 주목해야 할 테마 중 하나가 우주항공인 것 같긴 한데, 이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지요?
Q. 어제 장 초반, 주가가 크게 뛰며 눈길을 끌었던 게 바로 현대차 그리고 현대차그룹 계열사였죠. 그런데 장중 상승폭을 크게 반납하고 마감했더라고요? 자동차 제조사에서 AI 플랫폼으로, 현대차가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지만 기대감을 주진 못하고 있는 건지, 현대차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현명한 걸까요?
Q. 그리고 어제 장에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관련주가 동반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AI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은 아직도 유효한 거 아닙니까?
Q. 반면, 연말 잇단 배터리사 계약 해지 소식에 주춤했던 게 2차전지주였는데요. 최근 반등을 보이고 있더라고요? ESS 매출 확대 등을 중심으로 올해 이차전지주가 다시 뛸 것이란 낙관적인 전망도 나오던데요. 그럼 지금 진입하기 괜찮은 타이밍일까요?
Q. 2차전지주가 살아난다면, 올해 코스닥도 기대해 볼 수 있을 텐데요. 일각에선 바이오, 2차전지 중심에서 로봇, 우주항공 등으로 새롭게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도 얘기하더라고요?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그럼 올해 코스닥은 어디까지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주가가 그야말로 날아올랐습니다. 새해에도 AI 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높아진 상태지만 그럼에도 강세 흐름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Q. 한편에선 안전자산 선호로 금값과 은값 역시 뛰고 있는데요. 지난해 금값이 워낙 가파르게 상승해서, 올해는 작년보다 상승폭이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많았잖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면, 지난해와 같은 상승폭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Q. 코스피가 연초, 쉬지도 않고 달리고 있습니다. 어제(6일)는 숨 고르기를 하나 했더니, 단숨에 상승 전환해, 4500선까지 돌파했는데요. 오늘(7일)은 또 어떤 흐름을 보일지, 일단 장 초반 분위기 살펴볼까요?
Q. 어제 종가 기준으로 보면, 꿈의 오천피 달성까지, 약 10% 남겨둔 상황이죠. 그렇다 보니, 증권가에선 올해 코스피 전망치를 잇따라 상향 조정하면서, 1분기 내 5천선 돌파 더 나아가 올해 6천선 진입을 얘기하는 곳들도 있던데요. 새해 전망치를 내놓은지 얼마 안 돼 이렇게 또 전망치가 달라지고 있어서.. 이걸 얼마나 신뢰하고 투자 전략을 짜나가야 할지, 혼란스럽다는 개인 투자자들도 많거든요? 본부장님은 혹시 올해 흐름, 어떻게 보시는지 또 투자자들이 어떤 기준점을 세우고, 지금 강세장에 대응하는 게 좋을까요?
Q. 종목별 움직임도 자세히 살펴보죠. 반도체 대장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어제 오전만 해도 차익실현 압력에 주춤한 모습이었는데요. 오후 상승 전환하며, 삼성전자는 14만원선을 눈앞에 두고 있고 SK하이닉스는 SK하이닉스는 70만원선을 훌쩍 넘어서며 랠리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삼성전자 잠정 실적 발표 이후에도 이 같은 랠리가 이어질지, 차익실현을 고민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반도체 대형주 언제까지 들고 가야할까요?
Q. 이 영향인지, 한동안 조정받던 한미반도체를 포함해 소부장 종목들이 연초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데요. 일각에선 반도체 대형주 쏠림 현상이 비교적 완화되고, 소부장 섹터가 상승 국면을 맞을 것이란 관측도 하더라고요? 반도체 대형주에서 꽤 수익을 본 분들은 그럼 차익실현하고 소부장주로 갈아타는 것도 괜찮을 시점일까요?
Q. 이렇게 반도체와 함께, 우주항공 테마, 한국항공우주, 세트렉아이 등이 연초부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고요. 미래에셋증권도 스페이스X 선제 투자로 인한 기대감에 주가가 어제 12% 넘게 뛰기도 했던데요. 올해 주목해야 할 테마 중 하나가 우주항공인 것 같긴 한데, 이 흐름이 얼마나 이어질지요?
Q. 어제 장 초반, 주가가 크게 뛰며 눈길을 끌었던 게 바로 현대차 그리고 현대차그룹 계열사였죠. 그런데 장중 상승폭을 크게 반납하고 마감했더라고요? 자동차 제조사에서 AI 플랫폼으로, 현대차가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지만 기대감을 주진 못하고 있는 건지, 현대차 보유하고 계신 분들은 어떻게 대응하는 게 현명한 걸까요?
Q. 그리고 어제 장에서, 효성중공업, HD현대일렉트릭 등 전력기기 관련주가 동반 하락세를 보였는데요. AI 성장에 따른 전력 수요 확대 기대감은 아직도 유효한 거 아닙니까?
Q. 반면, 연말 잇단 배터리사 계약 해지 소식에 주춤했던 게 2차전지주였는데요. 최근 반등을 보이고 있더라고요? ESS 매출 확대 등을 중심으로 올해 이차전지주가 다시 뛸 것이란 낙관적인 전망도 나오던데요. 그럼 지금 진입하기 괜찮은 타이밍일까요?
Q. 2차전지주가 살아난다면, 올해 코스닥도 기대해 볼 수 있을 텐데요. 일각에선 바이오, 2차전지 중심에서 로봇, 우주항공 등으로 새롭게 시장이 재편될 가능성도 얘기하더라고요? 이러한 움직임 속에서 그럼 올해 코스닥은 어디까지
바라볼 수 있을까요?
Q. 미국증시도 좀 살펴보면요.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 주가가 그야말로 날아올랐습니다. 새해에도 AI 산업에 대한 성장 기대감이 이어지고 있는 것 같은데요. 지금 베네수엘라 공습으로 지정학적 긴장감이 높아진 상태지만 그럼에도 강세 흐름이 계속될 수 있을까요?
Q. 한편에선 안전자산 선호로 금값과 은값 역시 뛰고 있는데요. 지난해 금값이 워낙 가파르게 상승해서, 올해는 작년보다 상승폭이 둔화될 것이란 전망이 많았잖습니까? 그런데 이렇게 국제 정세가 불안정해지면, 지난해와 같은 상승폭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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