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GM, 지난해 美 신차 판매 6% 증가…현대차 3년째 최대 실적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7 06:47
수정2026.01.07 06:54
[미시간주 딜러매장에 전시된 포드 픽업트럭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주요 자동차 제조사들의 지난해 미국 현지 판매량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해 미국에서 183만대를 판매하며 3년 연속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고 포드도 2019년 이후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습니다.
285만대를 판매한 GM은 1년 전보다 6% 증가한 판매고를 올렸고 도요타도 같은 기간 8% 증가한 252만대를 판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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