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들의 투자노트] JP모건 "올해 AI 투자 분산시켜야"
SBS Biz 고유미
입력2026.01.07 06:46
수정2026.01.07 13:43
■ 모닝벨 '부자들의 투자노트' - 고유미 외신캐스터
이번 CES에서도 기업들 간 AI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JP모건의 전략가는 이를 두고 건강한 현상이라며, 올해도 AI 열풍이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다만 미국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며,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으로 투자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휴 김버 / JP모건 전략가 : AI 경쟁은 건강한 현상입니다. 기업들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서로 싸우고 있고, 이는 진전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저는 올해도 AI 열풍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보다 분산된 접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 년간 미국 시장에만 집중해 왔던 흐름에서 벗어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일부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이번 CES에서도 기업들 간 AI 경쟁이 치열하다는 것을 확인해볼 수 있는데요.
JP모건의 전략가는 이를 두고 건강한 현상이라며, 올해도 AI 열풍이 계속될 것이라고 기대했습니다.
다만 미국 AI 기업들의 밸류에이션이 너무 높다며,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으로 투자 범위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휴 김버 / JP모건 전략가 : AI 경쟁은 건강한 현상입니다. 기업들이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 서로 싸우고 있고, 이는 진전을 이끌고 있기 때문에 오히려 긍정적인 소식입니다. 저는 올해도 AI 열풍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밸류에이션이 문제입니다. 따라서 보다 분산된 접근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몇 년간 미국 시장에만 집중해 왔던 흐름에서 벗어나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 일부도 간과해선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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