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먼드 연은 총재 "향후 금리 경로, 미세하게 조정돼야"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7 06:45
수정2026.01.07 06:46
토마스 바킨 리치먼드 연은 총재는 향후 금리 경로가 "미세하게 조정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바킨 총재는 "실업률은 낮은 수준이지만 소폭 상승했고 인플레이션은 하락했으나 여전히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난해 총 0.75%포인트의 금리 인하는 선제적인 보험성 조치였고 현재 금리 수준은 중립금리로 추정되는 범위 안에 있다고 진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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