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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상승 마감…다우·S&P, 사상 최고치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7 06:07
수정2026.01.07 06:37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에서 기술 기업들이 발전된 인공지능(AI)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기술 혁신에 대한 기대감이 증시를 밀어 올렸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6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84.90포인트(0.99%) 뛴 49,462.0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2.76포인트(0.62%) 상승한 6,944.81, 나스닥종합지수는 151.35포인트(0.65%) 오른 23,547.17에 장을 마쳤습니다.

S&P500 지수와 다우 지수는 이날 나란히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데 이어 종가도 최고치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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