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런 연준이사 "금리가 경제 발목…올해 1%p 내려야"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7 05:52
수정2026.01.07 06:35
[스티븐 마이런 미 연준 이사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스티븐 마이런 연방준비제도 이사가 올해 1%포인트 이상의 기준금리 인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이런 이사는 폭스 비즈니스와의 인터뷰에서 "통화정책이 명백히 긴축적이고 경제의 발목을 잡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올해 1%포인트 넘는 금리 인하가 정당화된다"고 말했습니다.
마이런 이사는 올해 미국 경제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연준이 기준금리를 낮추지 않을 경우 이러한 전망은 유지될 수 없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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