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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외환보유액 감소·달러 붕괴·엔비디아 로보택시·현대차 피지컬 AI

SBS Biz 이한승
입력2026.01.07 05:52
수정2026.01.07 13:40

■ 모닝벨 '김대호 박사의 오늘의 키워드' - 김대호 글로벌이코노믹연구소장·SBS Biz 전문위원·고려대 연구교수


◇ 외환보유액 감소

어제(6일) 전해드린 대로, 12월 외환보유액이 IMF 외환위기 이후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어떻게 보십니까?
- 환율 방어하다…외환보유액, 28년 만에 최대 폭 감소
- 12월 외환보유액 26억 1천만 달러↓…7개월 만에 감소
- '환율 방어' 실탄 된 외환보유액…4281억달러로 하락
-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가 외환 보유액 감소 요인"
- 연말 26억 달러 퍼부었는데…환율 1445원으로 제자리
- 달러 대량 매도에도 '일시적 효과'…"환율 안정 불가"
- 일각에선 '외환 건전성' 우려…당국 "안정적 수준"
- 한국 외환보유액, 현재 세계 9위 수준…"변동성 우려"

◇ 달러 붕괴 

재닛 옐런 전 연준 의장이 전미경제학회 2026 연례회의 강연에서 달러화 몰락 가능성을 경고했어요? 
- 美 국가부채 5경…"까딱하면 달러 몰락" 옐런의 경고
- 경기침체 아닌데 GDP 대비 6%대 재정적자 전례 없다
- "재정적자로 부채 증가세…연준, 재정우위로 내몰려"
- 트럼프, 공개 금리인하 요구…연준 '독립성 균열' 야기
- 재정적자 감축 가능성 신뢰 상실→달러화 가치 끌어내려
- 옐런 "해법은 급격한 긴축 아닌 중기 재정 조정 필요"
- 1997년 클린턴, 대규모 재정적자 단계적 축소 합의
- 당시 합의로 美 재정흑자 달성…GDP 대비 부채비율↓

◇ 엔비디아 로보택시

엔비디아가 CES 2026에서 자율주행용 AI모델 '알파마요'를 공개했습니다. 추론 기반 자율주행 AI로 테슬라 FSD에 도전장을 낸 건데요?
- "엔비디아, 생각하며 달리는 자율주행차 1분기 美출시"
- 자율주행차용 AI '알파마요' 공개…벤츠와 1분기 출시
- 테슬라 주도 자율주행차 시장에 엔비디아가 뛰어든 것
- 엔비디아가 개발한 '알파마요' 두뇌로 탑재한 벤츠 신차
- "알파마요, 세계 최초의 생각·추론하는 자율주행 AI"
- 추론 기반 자율주행 AI, 테슬라 FSD에 경쟁 압박

◇ 현대차 피지컬 AI

현대차그룹은 CES 2026에서 모빌리티를 넘어 '피지컬 AI' 대전환을 선언했어요?
- 현대차그룹, '피지컬 AI'에 총력전…163조 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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