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세교터미널 부지 매입 완료…2만2천㎡ 개발 본격화
SBS Biz 김종윤
입력2026.01.06 14:16
수정2026.01.06 14:38
[오산시청 (오산시 제공=연합뉴스)]
경기 오산시는 세교터미널 부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로부터 최종 매입 완료했다고 6일 밝혔습니다.
오산시는 이 부지를 오산도시공사에 현물 출자해 주거·업무·상업 기능과 생활 SOC가 결합한 복합 도시지역으로 공공 개발해 북오산의 랜드마크화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오산시가 515억원을 들여 매입한 이 부지는 세교동 585에 위치한 2만2천897㎡ 규모로, 세마역 및 국도 1호선에 인접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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