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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 따라잡기] 한중 관계 복원 '신호탄'…예상 수혜주 움직임은?

SBS Biz 김경화
입력2026.01.06 09:45
수정2026.01.06 14:25

■ 용감한 토크쇼 직설 '시장 따라잡기' - 손석우 앵커 경제평론가 및 건국대 겸임교수, 염정 인벡스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 이사

Q. 병오년, 붉은 말의 해답게 연초부터 국내 증시가 내달리는 모습이었는데, 오늘(6일)은 쉬어가는 것 같기도 해요?

Q. 올해 강세장을 점치는 분들이 많긴 했습니다만, 연초부터 이렇게 달릴 줄은 몰랐습니다. 특히 베네수엘라 사태란 변수까지 생겼지만, 코스피는 파죽지세로 오르고 있는데요. 일각에선 1분기 안에 ‘오천피’ 달성도 가능하다. 이런 전망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이사님은 ‘5천피’ 달성 시점 어떻게 보시는지 또 조급함을 느끼는 개인 투자자들, 마냥 타이밍을 기다리기보다, 하루라도 빨리 올라타는 게 괜찮은 전략일지요? 
 
Q. 이렇게 코스피가 뛰는 덴, 반도체 대형주가 신고가 행진을 이어간 게 참 컸는데요. 삼성전자의 경우 이번 주 잠정 실적도 발표하잖습니까? 실적 발표 이후에도 지금과 같은 랠리, 이어갈 수 있을지요? 

Q. 일각에서는 반도체 대형주를 팔고 코스닥 소부장주로 이동하는 흐름도 보이죠.최근 반도체 대형주 상승세가 소부장주로 확산되긴 했습니다만.. 이게 계속될지 또 대형주보다 더 크게 뛸 수 있을지 궁금하거든요? 이사님은 어떻게 보십니까?

Q. 반도체 시장 판도가 어떻게 흘러갈지는, CES 2026에서 확인할 수 있을 텐데요. 공식 개막을 앞두고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특별 연설이 있었잖습니까? 젠슨 황의 영향력이 대단하기에, 어떤 얘기가 나왔을 지 궁금한데.. 엔비디아 자율주행 차량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있었네요?  

Q. 이렇게 AI 확산으로 에너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죠. 그래서 새해, 원전주도 함께 오름세를 보였는데요. 반도체주와 함께 원전주 상승, 당분간 이어진다고 봐야할지요? 

Q. 한편, 이재명 대통령이 6년 만에 중국을 찾으면서, 한중 관계 회복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죠. 어제(5일) 정상회담에선, 문화 교류 일환으로 바둑과 축구 분야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고 하던데, 가장 기대했던 K-팝에 대해선 별다른 논의가 없었던 것 같아요? 방중 소식이 알려진 이후 기대감에 주가가 뛰었는데, 그렇다면 앞으로의 움직임은 어떨런지요? 

Q. 오랜만에 짚어보는 것 같은데요. 새해 금융주, 특히 증권주 흐름이 꽤 괜찮더라고요? 증권가에서도 긍정적인 전망이 속속 나오고 있던데요. 코스피가 이대로 역대급 불장을 이어간다면, 새해, 증권주를 주목하는 것도 필요하지 않을까요? 

Q. 시선을 미국으로 좀 돌려보면요. 미국증시는 베네수엘라 사태에도 불구하고 강한 랠리를 보였죠. 특히 에너지주에 매수세가 집중되는 모습도 포착됐는데요. 당분간 미국증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Q. 그런데 미국은 중간 선거가 있는 해, 증시 변동성이 컸다고 하던데요. 미국주식에 투자하고 있는 서학개미들, 어떤 투자 전략이 필요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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