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말 외환보유액 7개월만에 감소…"환율 관리"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7:00
수정2026.01.06 07:02
지난해 말 외환보유액이 7개월 만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천280억 5천만달러로 한 달 새 26억달러 감소하며 지난해 5월 이후 이어온 증가세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한은은 외환시장 변동성 완화 조치, 즉 달러·원 급등세를 억누르기 위한 조치로 외환보유액이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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