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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투자 韓기업, 법인세 15% 미달해도 과세 안해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6:24
수정2026.01.06 06:25

[재정경제부가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북문 현관 (사진=연합뉴스)]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인 IRA 보조금을 받는 국내 자동차, 배터리 기업이 글로벌 최저한세에 따른 추가 과세를 피할 수 있게 됐습니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국내 기업이 해외 투자로 세액공제를 받아 법인세 실효세율이 최저한세 15%를 밑돌더라도 추가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됩니다.

또 글로벌 최저한세와 함께 개별 국가가 자체 운영하는 최저한세를 병행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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