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일제 상승 마감…다우 사상 최고치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6:06
수정2026.01.06 06:37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동반 강세로 마감했습니다.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축출되고 미국 정유사들이 베네수엘라 유전에 재진출하는 길이 열리면서 전통 산업주 위주로 매수세가 집중됐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5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94.79포인트(1.23%) 뛴 48,977.18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43.58포인트(0.64%) 상승한 6,902.05, 나스닥종합지수는 160.19포인트(0.69%) 오른 23,395.82에 장을 마쳤습니다.
ⓒ SBS Medianet & SBSi 무단복제-재배포 금지
많이 본 'TOP10'
- 1.테슬라·BYD에 안방 내준 전기차…뒤늦게 세액공제 검토
- 2.건보 지역가입자도 소득정산…394만세대 '날벼락'
- 3.1440만원 포기한 청년들…청년내일저축계좌 가입 32% '뚝'
- 4.[단독] 최태원 다녀간 호남…2030년 반도체 인재 쏟아진다
- 5.李 "주식시장 곧 필요한 조치"…부동산 대출 완화는 선 그어
- 6.'입어보니 좋던데'…다이소 5천원짜리 옷 뭐길래
- 7.'무소득자 차별' 폐지…국민연금, 주부·청년 667만명 편입
- 8.집값 뛰더니 세금 부메랑…재산세 500만원 넘는 집주인 10만명
- 9.이찬진 "중복상장"…하이닉스 소액주주도 집단 대응 시동
- 10.월 200만원씩 통장에 꽂힌다는데…주택연금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