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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D램 가격 최대 60% 상승…슈퍼사이클 지속

SBS Biz 김한나
입력2026.01.06 06:04
수정2026.01.06 06:04

올해 초 범용 D램 계약 가격이 최대 60%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범용 D램 계약 가격은 지난 분기보다 최대 60%, 낸드플래시 계약 가격은 같은 기간 최대 38% 상승할 것으로 보입니다.



인공지능(AI) 서버 수요 증가로 고대역폭메모리(HBM) 제품에 생산이 집중되면서 범용 반도체 공급이 부족해진 영향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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